2020.10.16 08:45
CJ대한통운의 K-IFRS 연결 기준 3Q20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6% 증가한 2조 7433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5% 증가한 945 억원으로 추산됐다.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장마 등 날씨 영향으로 올해 8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인 전년동기 대비 27.5% 급증한 14조 3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처럼 온라인 쉬프트가 꾸준히 나타나는 가운데 2020년 3분기 동사의 택배 부문의 물동량 규모는 전년동기 대비 27.6% 증가한 4억2300만 개로 예상된다. 소형화물 비중이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단가는 전년 동기 대비 7.0% 하락할 것으로 추정한다. 2020년 3분기 CJ대한통운의 택배 부문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8.7% 증가2020.10.16 08:07
쌍용양회는 배당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종목이다. 쌍용양회는 2020년 중 분기마다 주당 110원의 배당을 실시했다. 결산배당을 2019년 (분기배당보다 10원 증액)처럼 실시한다면 연간 배당금은 주당 450원으로 예상된다. 현 주가 기준으로 배당수익률이 8.0% 수준일 경우 매달 배당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쌍용양회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6600원을 제시했다. 구조조정 효과와 순환자원 처리 환경사업(순환자원 처리) 본격화로 수익구조가 개선됐다. BNK투자증권 이선일 애널리스트는 2016년 한앤컴퍼니가 경영권을 인수한 이후 사업부문 구조조정으로 수익구조가 대폭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저마진 사업이었던 IT 유류 소재 및2020.10.16 07:55
에치에프알의 256억원 규모의 유상증가가 확정됐다. 에치에프알은 앞서 10월 13일 유상증자를 발표했다. 자금조달의 목적은 1) 시설자금 150억 원 2) 운영자금 36억 원 3) 채무상환자금 70억 원으로 공시했다. 시설자금의 경우 동사가 판교에서 분양 받은 신규 R&D센터 관련 금액으로 파악된다. 운영자금의 경우 4분기부터 시작될 국내와 해외 5G 관련 수주에 대비하여 자재 매입 비용을 위해 투입될 것으로 예상한다.에치에프알의 재무구조 개선은 4분기부터 시작될 해외 수주에 집중하면서 진행될 전망이다. 에치에프알의 신규 R&D센터를 위한 150억 원 자금조달은 투자자 입장에서는 불편할 수 있는 이슈다. 그러나 70억 원 가량의 채무상환2020.10.16 07:33
덴티움은 글로벌 7위권의 임플란트 전문기업이다. 2000년 설립돼 26개 해외법인을 통해 70 여개국으로 진출했다. 국내 유일의 15년 이상 장기 임상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들어 주력 제품인 치과용 임플란트 뿐만 아니라 치과용 디지털 장비까지 개발하여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매출비중은 2019년 기준 치과용 임플란트 83%, Digital Dentistry 7%, Regeneration 5%, 기타 5% 등으로 구성됐다. 지역별 매출비중은 한국 23.8%, 중국 40.6% 등이다. 중국향 매출은 코로나의 영향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났다. 전년동기 대비 30% 이상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국내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 수준의 실2020.10.16 07:19
한진이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택배시장의 성장세는 3분기에도 이어졌다고 밝혔다.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2% 증가했고, 전분기대비로는 3.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7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4% 증가했고, 전분기대비 기준으로 4.5% 감소했다. 3분기 들어 여전히 코로나의 확산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물동량 증가율이 둔화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한진은 소형물량 증가로 총단가는 하락되는 상황이 지속됐다. 그러나 물동량 증가율이 평년의 2배 수준을 유지하며 전체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증가했다. 해운부문의 중량물 운반선 계약이 3분기 중 종료됐다. 차량종합 사업부문 중 렌터카 사업의 매출이2020.10.16 07:02
러셀은 반도체 증착-식각 장비에 대한 리퍼비쉬와 생산자동화 설비 개발업체다. 2018년 5월 상장했다. 러셀은 2006년 3월 설립돼 반도체장비의 제조 판매 생산과 자동화장비의 제조와 판매 등을 진행해왔다. 중고 반도체 증착장비를 고객의 요구에 맞게 개조, 업그레이드하여 재판매하는 'Refurbishment & Retrofit' 사업을 펼쳐왔다. 매출은 200mm 장비 57.74%, 300mm 장비 22.96%, 무인자동화시스템(제품) 13.4%, FA 5.76% 등으로 구성됐다. 러셀의 시가총액은 894억원이며 시총 순위는 코스닥 시장에서 814위다. 리딩투자증권 한유건 애널리스트는 러셀의 매출이 감소하고 있으나 순이익률은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자동화2020.10.16 06:47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공호흡기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이 지속되면서 지난 2020년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약 7배 영업이익은 약 10배가량 급증했다. 코로나19로 폐기능 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인공호흡기의 글로벌 수요량이 10배 가까이 증가했다. 무엇보다 코로나19의 확산추세가 가속화된 탓이다. 코로나 확산으로 올해만 인공호흡기 수요규모가가 90만대 수준으로 추정됐으나 글로벌 공급량은 연간 10만대 수준에 불과했다. 상상인증권 이종원 애널리스트는 미국을 중심으로 주요 생산국에서 제품 생산을 확대하고 있으나, 품질 기술 안전성 충족과 자국 최우선조치에 따른 수출제한과 생산설비 제한2020.10.16 06:41
유진테크의 2020년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개선으로 요약된다. SK하이닉스의 우시팹 매출 인식이 지속되고 있다. 신규 장비에 대한 연구개발비의 증가 추세가 지속되면서 영업이익률은 기존 매출액 대비 하락한 9.0%로 예상한다. 유진테크의 신규 장비에 대한 퀄(승인)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유진테크의 신규 장비인 Large Batch Thermal ALD의 퀄은 마무리됐다. 2021년 1분기 삼성전자의 P2 1z nm DRAM에 대한 신규 투자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적용 스텝도 추가적인 퀄을 통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유진테크는 4분기부터는 삼성전자향 Large Batch PEALD, Large Batch LPCVD의 퀄이 시작될 예정이다. Large Batch LPCVD는2020.10.16 06:29
흥국증권 김승준 애널리스트는 한라에 대해 2020년 3분기 추정치로 매출액에 대해 전년동기 대비 5%상승한 3911억원, 영업이익 추정치로 전년동기 대비 13.6% 증가한 278억원으로 제시했다. 한라의 주택 부문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8.8% 증가했다. 또한 2020년 2분기 주택 마진보다 3분기 마진이 더 나을 것으로 추정한다. 2분기 중 하자보수충당부채 50억원을 일시적으로 반영하면서 원가율이 높아졌다. 3분기에 중 정상 마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라는 2022년까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성장할 것으로 추정한다. 실적 성장의 근거는 주택이다. 일반도급이 증가하면서도 자체 현장의 추가도 병행됐다. 2012020.10.15 07:51
상상인증권 나민식 애널리스트는 제이엘케이(JLK ) = "영상처리 + 인공지능 + 헬스케어" 로 소개했다. 제이엘케이는 영상처리 기술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사업을 진행해 왔다.영위하고 있다. 2014년 김원태 대표이사가 창업한 초기 보유하고 있던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디스플레이 검사장비를 개발했다. 검사장비는 영상처리기술을 활용해 디스플레이 또는 핸드폰의 결함을 찾는 장비로 삼성디스플레이에 25억원의 납품 실적을 거뒀다. 2016년 들어 동경대에서 인공지능과 뇌과학 분야를 연구하던 김동민 각자대표가 합류했다. 의료AI 기술개발 이후 2019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인공지능 헬스케어 진단과 관련된 사업화를 진행해 왔다.2020.10.15 07:44
메리츠증권 김동희 강다예 애널리스트는 카카오의 2020년 3분기 실적은 예상치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조원(전년동기 대비 28.5% 성장), 1164억원(전년동기 대비 96.9% 증가)으로 컨센서스(매출액 1조 168억원, 영업이익 1159억원)에 대체로 부합할 전망이다.광고와 커머스 본업은 여전히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3분기중 톡비즈 매출액은 2648억원(전년동기 대비 63.1% 증가)으로 추정한다. 카카오 쇼핑라이브는 5월 21일 베타서비스 시작후 100일만에 이용자수가 100만명을 넘어섰고 누적 시청횟수도 500만회를 돌파하였다.3분기 카카오의 커머스 거래액은 전년동기 대비 40% 증가로 예상된다.2020.10.15 07:40
하나금융투자 기업분석실 김홍식 실장은 통신서비스에 대한투자의견으로 비중확대(OVERWEIGHT)로 제시했다. 이어 3분기 프리뷰를 통해 완벽한 턴어라운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한다.하나금투는 실적 시즌에는 통신주를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제시했다. 증시에서 중장기 실적 개선에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르기 전 매수에 나설 필요가 있다. 투자 전략상 3분기 어닝 시즌에는 SKT(SK텔레콤) 위주로 통신주 비중확대에 적극 나설 것을 추천한다. 주가 상승에 도움이 될 만한 재료가 많고 이익 흐름이 양호하기 때문이다. 특히 3분기 이동전화 가입자당 평균 매출(ARPUㆍAverage Revenue Per User)가 상승 전환할 것으로2020.10.15 07:34
IBK투자증권 김운호 애널리스트는 14일 3분기 들어 세코닉스가 전분기 대비 47.9% 상승한 매출 1102억원, 영업이억 53억원으로 예상했다. 3분기 매출은 2분기 대비 전 사업부의 개선될 것으로 기대됐다. 모바일은 신제품 효과로 성장했고 자동차 관련 매출은 2분기 대비 크게 개선됐다. 영업이익은 54억원으로 2분기 대비 흑자로 전환될 예상됐다. 하반기 들어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 상반기 영업적자에서 하반기 들어 영업흑자로 전환됐다. Mobile 부문의 업황이 개선되면서 전장 매출도 개선흐름으로 전환됐다. 세코닉스의 실적은 정상궤도로 진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IBK투자증권은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했고 목표주가도 82020.10.15 07:29
키움증권 이남수 이한결 애널리스트는 CJ ENM의 3분기 영업이익으로 전년동기 대비 2.0% 하락한 590 억원으로 추정됐다. 코로나19로 인한 방송광고 시장 침체와 영화 콘서트 등 대면 콘텐츠 부진은 각 경제주체의 코로나19에 대한 적응력이 높아지게 했다는 평가다. CJ ENM는 특히 2분기를 저점으로 점차 회복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7.5% 감소한 842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0% 하락한 590억원( OPM : 영업이익률 7.0%)으로 2분기 대비 개선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3분기 실적은 2분기 보다 실적 감소폭이 줄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8월 19일 투자의견에서2020.10.15 07:21
현대차증권 박종렬 애널리스트는 롯데쇼핑에 대해 최악의 상황은 마무리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롯데쇼핑은 2017년 이후 지속된 감익 추세에서 벗어나 2021년 부터 실적 턴어라운드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됐다. 백화점 할인점 슈퍼마켓 등 비효율 매장 폐점을 통한 구조조정을 거치면서 실적 개선의 기틀을 마련했다. 중국의 사드 보복 이후 중국 내 백화점과 할인점 매장 철수를 통한 적자규모의 대폭 축소가 가능한 상황이다.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올해 최악의 상황과 맞서야 했지만, 국내외 구조조정을 통한 체질 강화가 진행중이다. 백화점 할인점 전자제품전문점 슈퍼마켓 홈쇼핑 등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을 통한 실적 턴어라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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