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국제유가 환율 코스피 코스닥 아시아증시 국제금값
이미지 확대보기21일 밤 뉴욕증시에 따르면 나스닥지수 선물과 다우지수 선물 모두 하락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에서 Futures 선물은 뉴욕증시 주가 지수에 연동되어 있는 만큼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 그리고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환율 국제유가 아시아 증시 등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시 다우지수와 나스닥 지수 그리고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에 미칠 파장이 주목된다.
테슬라 애플 MS 아마존 구글 등의 장세가 주목된다. 모더나와 화이자의 코로나 백신 임상 성공 소식과 렘데시비르 코로나 치쵸제가 뉴욕증시 제약바이오에 영향을 주고 있다. 테슬라의 S&P 500지수 편입이 특히 주목된다.
미국 뉴욕증시 주가지수 선물 시세= 뉴욕증시 나스닥거래소 시카고선물거래소
PRODUCT CODE CONTRACT LAST CHANGE CHART OPEN HIGH LOW GLOBEX VOL
E-mini S&P 500 Futures ESU0 SEP 2020 SEP 2020 3245.75 -5.50
E-mini Nasdaq-100 Futures NQU0 SEP 2020 SEP 2020 10870.50 +19.50
Nikkei/Yen Futures NIYU0 SEP 2020 SEP 2020 22715 -5
다우지수 E-mini Dow ($5) Futures YMU0 SEP 2020 SEP 2020 26670 -56
E-mini Russell 2000 Index Futures RTYU0 SEP 2020 SEP 2020 1478.80 -6.80
비트코인 Bitcoin Futures BTCN0 JUL 2020 JUL 2020 9370 -25
Micro E-mini S&P 500 Index Futures MESU0 SEP 2020 3246.00 -5.25
한국 시간 22일 아침에 끝난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159.53포인트(0.6%) 상승한 26,840.40에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46포인트(0.17%) 오른 3,257.30에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86.73포인트(0.81%) 내린 10,680.36에 마감했다. IBM과 코카콜라 그리고 록히드마틴의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하게 나타났다.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지수(VIX)는 1.55% 상승
테슬라에 전 세계 투자자의 눈길이 다시 쏠리고 있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이끌어온 테슬라의 역사에 한 이정표가 될 수도 있는 2분기 실적이 23일 아침 뉴욕 증시 장 마감 후 발표된다. 이번에 테슬라가 흑자를 달성하면 뉴욕 증시의 대표 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에 편입될 요건을 갖추게 된다.
테슬라 주가는 6개월 평균 시가총액이 1500억달러를 넘어섰다. 이로써 머스크는 테슬라 주식 169만주를 현 주가의 22.3% 수준인 주당 350.02달러에 매수할 성과급 성격의 스톡옵션 권리를 확보했다. 머스크는 스톡옵션을 행사해 매수한 주식을 시장에 바로 내다 팔면 21억 달러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약 2조5천억원)의 이익을 챙길 수 있다는 얘기다.
2분기 테슬라의 차량 인도 물량은 9만650대로 시장 추정치를 크게 앞질렀다. 테슬라가 S&P500지수에 편입되면 추가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테슬라가 2분기에 흑자를 내 S&P500 편입 요건을 갖추더라도 자동으로 즉각 편입되는 것은 아니다. 지수 편입을 결정하는 위원회가 정량 요인뿐만 아니라 정성 요인까지 따져 편입을 결정한다. 결정 시기도 아직은 유동적이다. 위원회의 차기 정례 회의는 9월 3번째 목요일로 잡혀있다.
테슬라 주가는 최근 1개월간 50% 넘게 올랐다. 최근 1년간 상승률은 500%대에 달했다. 머스크는 시가총액 등 경영 요건 충족에 따라 12단계에 걸쳐 총 2천30만주의 스톡옵션을 받을 수 있는 보상안을 테슬라 이사회로부터 지난 부여받았다. 다음 3번째 단계의 스톡옵션 행사를 위한 테슬라 시총 요건은 2000억 달러이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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