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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원텍 턴어라운드 초입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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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원텍 턴어라운드 초입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매출 추이는 2020년 300억원에서 2021년 400억~600억원으로 성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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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원텍은 LCD/OLED의 압흔 (압착한 흔적) 검사장비와 2차전지 검사시스템 공급업체다. 2020년 상반기 기준 매출비중은 2차전지 검사시스템 74.2%, LCD/OLED 압흔검사기 22.4.%로 2019년 비중 45.4%과 43.8%의 비슷한 비중에서 2차전지 검사장비의 매출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졌다.

브이원텍의 1분기 매출 76억원 영업이익율 8%로 집계됐다. 수주잔고도 1분기말 92억 (디스플레이 압흔 검사장비 24억, 2차전지 검사시스템 67억)에서 2분기말 147억 (디스플레이 압흔 검사장비 61억, 2차전지 감사시스템 85억)으로 증가했다. 8월 현재는 더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어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보다 더 좋아질 전망이다.

브이원텍의 매출 추이는 2020년 300억원에서 2021년 400억~600억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OPM(영업이익률)은 20%에 달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국내 고객사의 중대형 2차전지 설비투자에 따른 수주 증가와 중국 대형 디스플레이 업체의 OLED 투자에 따른 압흔검사기 수주 증가가 핵심 변수다. 2020년 하반기는 중화권 업체(V, T, C 사 등)들이 OLED 설비투자 재개로 압흔 검사장비 수주액이 회복될 전망이다.

상상인증권은 2차전비 장비에 대한 평가로 현 시점에서 턴어라운드 진행이 시작돼야한다고 강조했다. 브이원텍의 1분기 매출은 76억원, 영업이익율 8%로 Z-stacking 연구개발비 잔영으로 부진했지만 2분기 매출 63억원에 마진 27%로 증가하면서 상반기 매출 138억5000만원 영업이익 23억2000만원(영업이익률 : OPM 16.7% 증가)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상상인증권 김장열 박주영 애널리스트는 브이원텍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2분기 말 수주잔고는 전분기 대비 1.6배 증가했다. 하반기들에 들어서 업황이 더 좋아질 전망이다.

2020년 전체 매출은 300억원 전후로 전망되며 2021년은 소형 2차차전시 시스템 (주 고객사의 공정 전환 대응용 Z-스태킹)과 연구개발이 완료된 중대형 2차전지 시스템이 (F, G사와 전기차 전용 플랫폼으로 롱셀 (Long Cell) 검사장비) 얼마나 수주를 2020년말~2021년초 받을 것인가가 관건이다.

Z-스태킹 검사장비는 주 고객사 양산 검증이 2020년 4분기 중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빠르면 연내 늦어도 2022년초 수주가 예상된다. 롱셀 검사장비도 파일럿 라인 수주에 성공하고 4분기 양산 라인 수주를 예상한다.
2021년 브이원텍 매출은 2차전지 장비 300억~450억 원, 디스플레이 압흔장비 100억~150억 원 범위러 예상된다. 전체적으로 400억~600억 원 범위로 2020년 300억 원 대비 뚜렷한 성장세가 예상된다. 500억~550억 매출 가정하면 OPM은 20%까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이원텍은 머신비전 기술을 활용한 LCD/OLED 압흔검사기 전문제조업체다. 동사의 사업환경은 중국의 LCD/OLED 디스플레이 시설투자가 확대되는 추세이며, Flexible OLED의 등장으로 새로운 검사장비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브이원텍은 경기변동과 관련 디스플레이 산업의 최종 제품은 휴대폰 TV 등 소비재로 경기변동에 매우 민감하며,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의 투자계획에 따라 영업실적이 변동돼 왔다.

브이원텍의 주요제품은 LCD/OLED 압흔검사기(38.5%), OLED마스크 검사장비(10.7%), 2차전지, 태양전지 검사장비(47.6%) 등으로 구성된다. 원재료는 LCD/OLED 압흔검사기의 원재료(78.1%), OLED마스크 검사장비의 원재료(2.4%) 등이다.

브이원텍의 업황안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의 투자계획에 따라 진행되며, 2차전지 태양전지 검사장비 등 신규분야 사업에 진출할 예정이다. 브이원텍의 주요주주는 2020년4월23일 기준 김선중(25.14%), 정희션(14.94%), 이윤기(9.12%), 기타(2.88%) 등으로 합계는 52.08%다.

브이원텍의 재무건전성은 최고등급으로 평가됐으며 부채비율은 6%에 불과했고 유동비율은 1185%에 달한다. 신규사업으로 Solar Cell Alignment와 미세먼지 측정 사업 분야에서 기술개발에 성공했고, 미세먼지 간이 측정기를 신규 개발하여 인도네시아 대기질 측정 모니터링 사업에 참여를 추진중이다.

브이원텍의 최고경영권은 김선중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설립일은 2006년 5월 30일이다. 상장일은 2017년 7월13일이며 직원 수는 2020년 3월 현재 77명이다. 본사 소재지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60, A동 710호다. 감사의견은 적정으로 대주회계법인이 제시했다. 주거래은행은 우리은행 판교테크로밸리 지점이고 주요품목은 LCD/OLED 압흔검사기 제조다.

브이원텍은그 외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C29299)에 속해 있다. 2019년 기준 브리원텍은 동종업계에서 매출 기준 86위다. 1~5위 기업은 에스에프에이, 시너스텍,피엔티,두산메카텍,테크윈 등의 차례다.

브이원텍의 최고경영권은 김선중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설립일은 2006년 5월 20일이고 상장일은 2017년 7월 13일 이다.종업원 수는 2020년 3월 기준 77명이다. 본사 소재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60, A동 710호다. 감사의견은 적정으로 대주회계법인이 제시했다. 주거래은행은 우리은행 판교테크노벨리 지점이다. 주요품목은 LCD/OLED 압흔검사기 제조다.

브이원텍은 압흔검사기 분야에서 높은 점유율 확보하고 있다. 동사는 머신비젼과 화상처리를 통한 디스플레이 검사 S/W 개발 및 장비 제작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검사장비의 주요 제품군은 LCD/OLED 압흔검사기, OLED 원장 FMM Align 및 검사 비젼 시스템, FPR 부착 검사기 등으로 구성된다. 동사가 취급하는 2차전지 소프트웨어 검사장비는 열압착된 Cell의 Tab 폭을 Vision 측정하여 Ailgn 수준을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브이원텍의 현황은 큰 폭의 매출 감소와 수익성 하락으로 요약된다. 전방 산업 부진으로 주력제품인 디스플레이용 압흔검사기와 2차전지 소프트웨어 검사시스템의 수주가 부진하며 전년대비 매출 큰 폭으로 감소했다.

큰 폭의 매출 감소에 따른 원가와 판관비 부담 확대로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하락했다. 금융수지 개선에도 불구하고 순이익률도 하락했다. 그러나 여전히 안정적 수익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의 대형 OLED 투자 확대와 중국의 OLED투자 본격화가 기대되나, 글로벌 경기부진과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등으로 매출 회복세는 제한된 범위 내에서 진행될 것으로 판단된다.

브이원텍의 최고경영권은 김선중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설립일은 2006년 5월 20일, 상장일은 2006년5월 30일이다. 직원 수는 2020년 3월 기준 77명이다. 본사 소재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60번지 A동 710호다. 감사의견은 적정으로 대주회계법인이 제시했다. 주거래은행은 우리은행 판교테크밸리 지점이다. 주요품목은 LCD/OLED 압흔검사기 제조다.


홍진석 글로벌이코노믹 증권전문기자 dooddall@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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