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부가 최근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도입 시기를 내년 2월보다 앞당기는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국내 바이오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필요 시 40만4000명분 이상 추가로 구매할 수 있는 옵션 계약도 체결했다.
정부는 지금까지 미국 MSD(머크) 사의 몰누피라비르 20만명분, 화이자 사의 팍스로비드 7만명분 등 27만명분의 치료제 계약을 체결했다. 나머지 13만4000명분 구매도 논의 중으로, 총 40만4000명분 치료제를 확보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화이자의 치료제 개발이 발표된 지난 8일 4.75% 하락 82만 3000원, 셀트리온은 5.74% 하락 19만 7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6.12%, 셀트리온제약 5.82% 하락했다.
증권 전문가들은 “바이오주가 하락한 것은 경구용 치료제에 대한 임상결과가 긍정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셀트리온, 제넥신, 종근당, 대웅제약, 신풍제약 등이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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