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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 "산타 랠리는 이미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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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 "산타 랠리는 이미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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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NBC 영상 캡쳐
CNBC의 간판 프로그램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는 산타랠리가 이미 시작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짐 크레이머는 15일(현지시각) 연준의 정책 결정에 따라 올해 산타 랠리는 예정보다 조금 앞당겨 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산타 랠리는 통상 마지막 5거래일과 1월의 처음 2일 주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유래가 됐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 따르면 1928년 말 이후 S&P 500지수는 78.5%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냈다.
크레이머는 미국의 3대 주요 주가 지수가 모두 강세를 보이자 "오랫동안 기다려온 산타 랠리의 시작을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산타 랠리가 이미 시작했다면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준은 노동 시장이 계속해서 회복되고 미국 경제가 상당한 인플레이션 압력에 직면함에 따라 이전 예상보다 빠른 2022년 세 차례의 금리 인상을 예고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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