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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자녀에 글로벌 기업의 미래를 선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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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자녀에 글로벌 기업의 미래를 선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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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증권
KB증권은 올해 100주년을 맞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글로벌 기업의 미래를 자녀에게 선물할 것을 제안하며, ‘해외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추천했다.

4일 KB증권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KB증권의 대표 MTS인 ‘M-able(마블)’과 간편 투자 플랫폼 ‘M-able mini(마블 미니)’에서 이용할 수 있다.

만일 선물하려는 당일 자녀에게 KB증권 계좌가 없더라도 이름과 휴대폰 번호만 있으면 기프티콘처럼 쉽게 선물할 수 있다. 선물 받은 자녀에게 KB증권 계좌가 없다면 선물 도착일로부터 7영업일 이내에 KB증권 계좌를 개설한 뒤 선물 받기를 완료하면 된다. 단, 미성년 고객은 비대면 계좌 개설이 불가하다.

해외주식은 1일 300만원 한도로 선물할 수 있으며, 온주(1주 단위의 주식)뿐만 아니라 미국 주식에 한해 소수점으로도 선물할 수 있다. 소수점 주식은 최소 5000원 이상부터 선물할 수 있으며, 소액으로도 1주당 수백만원이 넘는 미국 글로벌 기업의 소수점 주식을 자녀에게 선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우성 M-able Land Tribe장은 “어린이날, 우리 미래 세대인 자녀에게 테슬라, 애플 등의 소수점 주식으로 글로벌 1등 기업의 미래를 선물해볼 것을 제안한다”며 “경제교육이 강조되는 요즘 세계 경제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