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
글로벌 비즈니스 시너지 기대
글로벌 비즈니스 시너지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24일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이번 사명 변경에는 새로운 도약은 물론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를 추구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하나금융그룹의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이라는 뉴비전 선포와도 맞물려 있다.
또 쉽게 인식하고 다가갈 수 있는 편안하고 친숙한 이미지로 투자자와의 접근성을 확대하고자 했다. 하나금융그룹의 브랜드와 증권업에 대한 직관성, 정체성 역시 최우선으로 살렸다.
이에 MZ세대는 물론 국내외 다양한 투자자들로부터 친숙하고 신뢰 있는 기업으로 이미지를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하나금융투자는 최근 증자 등으로 자기자본 6조원 시대를 열었다. 국내 최대 투자은행(IB) 중 하나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글로벌 투자와 비즈니스 확대 등 글로벌 IB로도 한발 더 도약할 계획이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