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거래일 종가 대비 3.45% 상승한 6000원에 거래 마쳐
이미지 확대보기녹십자엠에스는 유전자증폭(PCR) 방식으로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원숭이두창 관련주로 분류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녹십자엠에스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3.45% 상승한 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때 주가가 17.07%나 뛰며 679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녹십자엠에스와 함께 원숭이두창 진단키트를 만드는 미코바이오메드도 이날 주가가 상승했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전 거래일 대비 0.59% 오른 6800원에 거래를 끝냈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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