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효성중공업의 주가는 16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전일보다 200원(0.27%) 오른 7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효성중공업이 건설업의 부진한 업황으로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올해 전력기기 마진 비중이 늘어나면서 건설업 할인이 줄어들고 있다고 판단해 효성중공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9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이동헌 연구위원은 효성중공업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지 안보 불안감, 중동의 오일머니 재정여력 확보, 북미의 신재생, 리쇼어링, 인프라 투자 등이 맞물리며 수요 증가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진단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신한투자증권은 효성중공업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조2134억원, 영업이익이 509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7863억원, 영업이익이 561억원, 당기순이익이 33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효성중공업의 최대주주는 지주회사인 효성으로 지분 32.4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외국인의 비중이 8.7%, 소액주주의 비중이 45% 수준입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