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위험 성향 고려해 신중하게 투자해야”
이미지 확대보기KBSTAR 국채30년레버리지KAP(합성) ETF는 ‘KAP국채30년 총수익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 추종한다. 기초지수인 ‘KAP국채30년 총수익지수’는 최근 발행 순서대로 50%, 30%, 20% 비중의 국고채 30년 3종목으로 구성돼있다. 듀레이션(가중평균만기)은 19.2년이다.
KBSTAR 국채30년레버리지KAP(합성) ETF의 듀레이션은 38.5년이다. 30년물 이상의 초장기채 ETF는 듀레이션이 길다. 따라서 금리 변화에 맞춰 가격 변동성이 높아진다. 금리가 떨어지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금정섭 KB자산운용 ETF마케팅본부 본부장은 “‘KBSTAR 국채30년레버리지KAP(합성) ETF’는 금리 하락에 가장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수단”이라며 “다만 금리 상단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는 만큼 본인의 위험 성향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곽호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uckykh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