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효성중공업의 주가는 3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보다 4000원(6.00%) 오른 7만700원에 매매되고 있습니다.
하이투자증권은 효성중공업이 전력파트 부문에서 해외수주 비중을 2021년 40%에서 2022년 55%로 끌어올렸고 전력기기 해외수주 확대가 수주 증가를 이끌면서 올해에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수주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미국지역 내에서 송배전 기기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으로 판가인상 및 수주물량 확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효성중공업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진단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효성중공업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매출액이 1조1975억원, 영업이익이 498억원, 당기순이익이 1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3조5101억원, 영업이익이 1432억원, 당기순이익이 291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이투자증권은 효성중공업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4조1653억원, 영업이익이 2083억원, 당기순이익이 1219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효성의 최대주주는 조현준 회장으로 지분 21.94%를 갖고 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외국인의 비중이 9.8%, 소액주주의 비중이 41%에 달합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