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선데이타임스는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지난 2월 영국 중앙은행과 재무부는 파운드화의 디지털 버전에 대한 추가 연구 및 개발을 시작한다고 밝히며 대중에게 이 계획에 대한 의견을 구했다.
이 프로젝트는 언론에서 브릿코인(Britcoin)이라고 불렸지만, 은행은 디지털 파운드에 분산 원장 기술을 사용할지 여부에 대해 결정된 바가 없다며 이 명칭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무역 협회 크립토유케이(CryptoUK)의 이안 테일러 이사회 고문은 "30명으로 구성된 팀은 디지털 파운드에 집중할 수 있는 상당히 중요한 자원으로 보인다"고 선데이타임스에 전했다. 테일러 고문은 "이는 디지털 파운드가 미칠 영향과 영란은행이 디지털 파운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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