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6900원(7.03%) 오른 10만51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LG전자 주가가 10만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달 27일 이후 4거래일 만이다.
아날 강세의 배경은 단연 3분기 놀랄만한 실적 덕분이다.
3분기 매출액은 20조7139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2% 감소했으나, 3분기 기준으로 작년 3분기에 이어 역대 2위 규모에 해당한다.
LG전자의 양호한 실적은 3분기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에도 가전과 전장(자동차 전기·전자 장비) 사업 호조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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