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스콤이 지난달 한국신용정보원의 ‘차세대 IT시스템 구축사업’ 시작을 알리는 포문을 열고, 종합신용 및 금융거래정보 플랫폼에 대한 선진화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융회사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금융 소비자의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대규모로 진행되는 클라우드 전환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을 위해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등 디지털 기술 및 차세대 원장 구축 분야에서 코스콤 전문인력, 기술 전문업체 및 오픈소스 업체가 대거 참여한다.
코스콤은 동 구축사업을 통해 △신용정보 차세대 IT시스템 기반 구축을 중심으로, △목표 차세대 IT구축계획 수립 △내부 업무망 노후 인프라교체 및 고도화 등 3대 과제를 동시에 진행하게 된다.
코스콤이 지난 10여 년간 디지털 전환 여정을 밟아 오면서 축적해온 △지능형 클라우드 플랫폼 △데이터 HUB 유통 플랫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등 핵심 기술을 활용해 코스콤과 한국신용정보원은 동일한 수준의 기술 기반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실제로 이번 신정원 IT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에 코스콤 차세대 원장시스템 구축용 개발 프레임워크와 동일한 제품을 적용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으로의 원활한 전환 및 지속적인 기술지원 체계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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