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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 3분기 분기 최대 순익에 목표주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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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 3분기 분기 최대 순익에 목표주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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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는 올해 3분기 최대 순익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돼 목표주가가 유지됐다.

키움증권은 JB금융지주의 3분기 지배부주 연결순이익이 1673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이었던 2022년 3분기 순이익을 소폭 상회했고 NIM(순이자마진)이 기대 수준이상의 상승폭을 보인 것을 고려해 JB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000원을 그대로 고수했다.

키움증권 김은갑 연구원은 JB금융지주의 3분기 그룹 NIM이 3.31%로 전분기 대비 9bp(1bp=0.01%) 상승했고 은행 NIM은 2.84%로 5bp 상승하면서 3분기에도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이 있었지만 채권매각이익으로 만회하며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진단했다.

키움증권은 JB금융지주의 1분기와 2분기 다소 우려가 있었던 자산건전성은 상반기 대비 변동성은 작아지고 있고 상승했던 연체율이 보증부대출 제외 시 3분기에는 유지되었고 NPL(부실채권) 비율은 2분기대비 0.03%포인트 상승하여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JB금융지주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순이자이익이 4870억원, 영업이익이 2306억원, 당기순이익이 173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키움증권은 JB금융지주의 올해 연결기준 순이자이익이 1조8960억원, 영업이익이 8460억원, 당기순이익이 636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금융기관의 순이자이익은 이자수익에서 이자비용을 뺀 것으로 이익의 규모를 측정하는데 가장 일반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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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의 최대주주는 삼양사로 지분 14.14%를 보유하고 있다.

삼양사의 최대주주는 삼양홀딩스로 지분 61.83%를 갖고 있다. 삼양홀딩스의 최대주주는 김원 삼양사 부회장으로 지분 6.15%를 소유하고 있다.

JB금융지주는 얼라이언스파트너스가 지분 14.04%를 갖고 있고 OK저축은행이 지분 10.19%를 보유하고 있다. OK저축은행은 올해 상반기 지분을 낮췄다.

국민연금공단은 올해 상반기 JB금융지주 주식 442만여주를 팔아 지분을 낮췄다.

JB금융지주는 외국인의 비중이 33.5%, 소액주주 비중에 46%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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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B금융그룹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