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먼저 국내에 있는 26개의 운용사들중 올해들어 순자산이 가장 크게 증가한 운용사는 하나자산운용으로 255.07% 증가했다.
다음으로 244.92% 증가한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2위를 차지했고, 마이다스에셋도 227.30% 증가했다.
하지만 여기엔 착시효과가 있다. 순자산이 높을수록 등락률은 오르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올해 가장 눈에 띈 성장을 보인건 단연 한국투자신탁운용이다.
한투운용의 순자산은 올해들어 122.25% (7조2341억원) 증가했다. 반면 3위를 지키고 있는 KB자산운용은 37.63% (3조6588억원) 증가했다. 한투운용이 KB자산운용보다 2배 가까이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하지만 모든 운용사가 흥행을 기록하진 못했다. 현대자산운용의 순자산은 올해들어 68.66% 줄었고, 엔에이치아문디자산운용과 아이비케이자산운용도 각각 18.13%, 10.56% 쪼그라 들었다.
운용사들이 투자자들의 수요를 반영한 고성장 테마, 해외 지수 및 주식형 상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만큼 내년에도 올해 못지않은 성장이 예상된다.
김성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328syu@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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