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엄 사장은 지난해 포스코퓨처엠 에너지소재사업부장에 선임된 뒤 자사주 79주를 매입한 데 이어 이달 26일 331주를 추가로 매입해 총보유 자사주를 410주로 늘렸다.
이는 엄 사장의 자사주 추가 매입은 올해 1월 사장 취임 후 책임경영 강화 의지를 보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포스코퓨처엠은 이차전지 양극재와 흑연음극재 사업을 하고 있는데 최근 전기차 캐즘(일시 수요 정체) 영향으로 실적이 타격을 입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