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 일대에서 실시됐다. 해당 지역은 80세대 중 67세대가 여전히 연탄을 사용하고 있어, 임직원들은 직접 연탄과 김치 등 식료품을 가정마다 전달하며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도왔다.
특히, 마지막 봉사일에는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활동도 병행됐다. 지역 내 음식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참여한 간식차가 현장을 찾아 봉사자와 주민들에게 떡볶이와 어묵 등을 제공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두고 있다.
또한, 이번 활동 외에도 아동·청소년 지원, 발달장애 아동 재활치료, 저소득층 노인 무료급식 등 사회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ESG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