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는 1952년 10월 설립돼 1976년 6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으로, 산업용 화약과 산업재 무역, 건설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종속회사를 통해 방산, 조선, 에너지, 금융, 유통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신청일 기준 최대주주는 ㈜한화에너지 등 8인으로, 보통주 지분 55.85%를 보유하고 있다.
㈜한화는 이번 분할을 통해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갤러리아, 한화비전 등 주요 자회사의 관리와 신규 투자 기능을 담당하는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할 계획이다. 분할 이후 존속법인은 투자 및 자회사 관리 중심의 구조로 재편될 전망이다.
한국거래소는 향후 상장규정에 따라 사업 지속성, 재무 안정성, 주주 보호 방안 등을 중심으로 분할 재상장 요건에 대한 예비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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