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계약금액은 1014억1991만 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2.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9년 2월 5일까지다.
KAI는지난 2024년 12월 수출국 최초로 필리핀과 약 270억 원 규모의 1년 PBL 시범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안정된 운용 성과와 높은 항공기 가동률을 확보했으며, 그 결과 3년 장기 PBL 계약을 체결했다. PBL은 항공기의 가동률, 정비 신뢰도 등 운용 성과를 기준으로 군수지원을 제공하는 체계로 항공기 수명주기인 30~40년간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선진 군수지원 방식이다.
이미지 확대보기필리핀은 2014년 FA-50PH 12대를 최초로 도입했으며 KAI와 약 10년간 안정적인 후속지원과 체계적인 군수지원을 통해 높은 신뢰 관계를 구축해 왔다.이러한 신뢰에 기반해 필리핀은 지난해 FA-50PH 추가 12대 도입에 이어 2014년에 수출된 기존 FA-50PH에 대한 성능개량 사업까지 연이어 계약을 체결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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