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아 계열사들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병운 대표이사를 비롯해 NH투자증권 사내 봉사단 '종이비행기' 회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결식 위기에 놓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과 설거지를 진행했으며, 떡국 키트 등을 포함한 우리쌀 가공품 선물세트 150개를 전달했다.
또한 문화·복지 인프라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아동센터에 학용품과 간식 등 1억5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아울러 밀알복지재단과 연계해 정기 후원 중인 결식아동 45명에게 농촌사랑 상품권을 전달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진정성 있는 자원봉사로 도움을 주는 NH투자증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NH투자증권은 ESG 경영 강화를 목표로 전사 봉사단을 21개로 개편해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 성금으로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해 농촌 지원 활동과 재해 복구 작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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