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이벤트는 KB증권에서 처음 주식거래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M-able(마블)' 또는 모바일웹을 통해 계좌를 개설하면 자동으로 대상이 된다.
신규 고객에게는 '웰컴쿠폰'으로 국내 주식쿠폰 2만원이 제공된다. 해당 쿠폰은 주문 1건당 1매 사용할 수 있으며 발급일로부터 30일간 유효하다.
여기에 웰컴쿠폰을 사용하면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1986년 1월 1일 이후 출생 고객에게는 1만5000원, 이전 출생 고객에게는 1만원의 '응원쿠폰'을 지급한다. 두 쿠폰 모두 최소 30만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계좌 개설 후 3개월 이내 수수료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온라인 국내 주식 거래 수수료 0.0044792%가 평생 적용된다.
KB증권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첫 투자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특히 젊은 고객층에는 추가 혜택을 통해 긍정적인 투자 경험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증권업계가 개인 투자자 확보 경쟁에 본격 돌입하면서, 신규 고객 대상 현금성 혜택과 수수료 인하 정책이 더욱 강화되는 흐름이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