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6분 현재 케이뱅크는 공모가(8300원) 대비 11.45% 오른 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9000원에서 시초가가 형성된 이후 상승폭을 확대하며 장중 988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2016년 출범한 케이뱅크는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이다. 앞서 진행된 일반 청약에서 13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청약 증거금은 9조8500억원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8300~9500원) 하단으로 확정됐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영업이익은 1061억원이다.
케이뱅크의 코스피 상장은 세 번째 도전 끝에 성사됐다. 지난 2022년 첫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지만 시장 상황 악화로 철회했고, 2024년 수요예측 단계에서도 무산된 바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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