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7분 기준 포스코퓨처엠은 전날에 비해 6.37% 오른 28만4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증권은 목표주가를 32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고 양극재 매출이 성장세가 전분기 대비 1.6배로 두드러졌다”며 “양극재 판로 확대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시작으로 중장기 성장세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KB증권도 1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자 지난 4일 목표주가를 28만 원에서 31만 원으로 올려 제시했다. KB증권은 양극재 출하량 반등과 음극재 부문의 회복세에 힘입어 주가 반등이 시작된 것으로 분석하고 자회사 퓨처그라프의 대규모 저리 대출을 통한 음극재 원료 국산화와 ESS용 LFP 신사업 성과를 긍정 평가했다.
BNK투자증권은 지난달 30일 목표주가 33만 원을 제시했다. 김현태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 7575억 원, 영업이익 177억 원으로 예상을 크게 상회했다”면서 “메인 고객사인 얼티엄셀즈향 공급이 올해 2분기까지 중단됐기 때문에 실적에 대한 우려가 컸지만 NCA(삼성SDI), N87(현대차) 출하가 전분기 대비 30% 가까이 증가했고, 신규 어플리케이션(보조배터리, 파워뱅크 등) 매출이 더해지면서 매출이 선방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일본 완성차 업체와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 단독 개발 관련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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