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0분 기준 GS건설은 전장대비 6.99% 떨어진 3만6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DL이앤씨는 5.68%, 대우건설도 2.71% 내렸다.
이미지 확대보기간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전을 벌였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재건에 대한 기대가 사그라지면서 건설주도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다.
DL이앤씨와 GS건설은 과거 중동 지역에서 대형 플랜트 시공 경험에 따른 수혜, 대우건설은 원자력발전소 수요의 기대감을 안고 상승한 바 있다. 연초 대비 DL이앤씨와 GS건설은 약 2배, 대우건설은 10배 넘게 올랐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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