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태환 신임 대표이사는 1978년생으로 라인게임즈 부사장, 브링크 대표이사 넥슨아메키라 부사장 등을 거쳐왔다.
이시우 심인 대표이사는 1976년 생으로 지분비율 0.01%, 6000주의 주식을 보유 중이다. 이 대표이사는 카카오게임즈 CBO, 카카오게임즈 모바일 사업 본부장을 거친 바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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