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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300선 출발 후 낙폭 확대..코스닥은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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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300선 출발 후 낙폭 확대..코스닥은 상승세

8200선까지 하락...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약세
29일 오전 9시 3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93포인트(0.91%) 내린 8334.28로 출발했다.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29일 오전 9시 3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93포인트(0.91%) 내린 8334.28로 출발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하락 출발 이후 등락을 거듭하며 출렁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9일 오전 9시 3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93포인트(0.91%) 내린 8334.28로 출발했다. 이후 15분 기준 8257.01까지 떨어지며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같은 시각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8312억 원, 4795억 원을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은 1조 3292억을 순매도하고 있다.

반도체 투 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약세 출발했다. 9시 17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0만 9000원(4.08%) 하락한 256만 4000원, 삼성전자는 1만 3500원(3.98%) 내린 32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상위 10개 기업 중 SK스퀘어(-5.64), 삼성전자우(-3.85%), 현대차(-0.94%), 삼성생명(-5.20%), 삼성물산(-4.25%)도 파란불이 켜졌다. 반면 삼성전기(3.86%), LG에너지솔루션(3.77%), 삼성바이오로직스(1.27%) 등은 상승세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39% 오른 880.23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상위주인 알테오젠(6.40%), 에코프로(5.77%), 에코프로비엠(4.11%), 레인보우로보틱스(3.02%), 코오롱티슈진(3.25%), 주성엔지니어링(7.37%), 원익IPS(0.37%), HLB(3.25%), 리노공업(0.83%), 리가켐바이오(14.42%) 등 상승 중이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