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6분 한성기업은 2.18% 오른 49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는 20.58% 올라 58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한성기업은 '크래미'로 이름을 알린 수산물가공 식품제조업체다. 최근 강화된 상장 유지 조건 중 하나인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폐지 위기에 놓였다. 한성기업의 시총은 지난 6일 기준 287억원으로, 상장 유지 조건인 시총 300억원을 밑돌았다.
한성기업은 홈페이지에 "따뜻하고 큰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애국기업'이라는 과분한 이름으로 칭찬해주시지만, 기업 후원과 음악인들 봉사 덕분이었다"는 글을 올렸다. 또한 "국산 원료 사용 기업'으로 좋게 봐주시는 글을 봤다. 다만 우리는 다양한 국가 원재료도 선별해 사용하고 있다. 오해를 방지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