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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3%대 하락에 6500선 후퇴…삼전·닉스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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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3%대 하락에 6500선 후퇴…삼전·닉스 ‘약세’

시총 상위 10곳 모두 파란불...코스닥 낙폭 확대
20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35%(228.64포인트) 낼니 6591.96을 가리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20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35%(228.64포인트) 낼니 6591.96을 가리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장 초반 낙폭을 줄이는 듯했으나 다시 6500선으로 후퇴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날 오전 10시 5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35%(228.64포인트) 내린 6591.96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60%(177.02포인트) 하락한 6643.58로 시작한 이후 6700선까지 낙폭을 줄였으나 다시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수급은 개인과 기관이 각각 4138억원, 279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4292억원 순매수 중이다.
지수는 반도체 투톱이 끌어내리는 모습이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63%(9250원) 내린 24만 5750원이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0%(5만 3500원) 하락한 178만 8000원으로 다시 하락 전환됐다.

시총 상위 10곳 모두 파란불이 켜졌다. SK스퀘어(-2.81%), 삼성전자우(-3.08%), 삼성전기(-0.08%), 현대차(-5.41%), LG에너지솔루션(-1.95%), 삼성바이오로직스(-2.51%), KB금융(-4.86%), 삼성생명(-7.70%) 등 모두 하락세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