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7%·5%대 반등...코스닥도 동반 상승세
이미지 확대보기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날 오후 1시 2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2%(301.24포인트) 오른 6817.51을 가리키고 있다.
이 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8%(37.61포인트) 오른 6553.88로 장을 연 이후 혼조세를 보였지만 이내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오후 12분 41분께에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 중 직전 거래일 거래량이 가장 많은 종목(최근월물)의 가격이 5% 이상 상승 후 1분간 지속돼 매수사이드카도 발동됐다.
수급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90억원, 1조 5127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개인은 1조 7480억원 순매도 중이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급등세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7.58%(1만 8500원) 오른 26만 2500원이다. SK하이닉스는 5.84%(10만 3000원) 상승한 186만 7000원에 거래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곳도 LG에너지솔루션(-0.31%)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세다. SK스퀘어(6.37%), 삼성전자우(6.97%), 삼성전기(3.69%), 현대차(1.00%), 삼성바이오로직스(4.31%), 삼성생명(3.65%), KB금융(2.07%) 등 모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종목인 알테오젠(1.86%), 에코프로비엠(2.40%), 에코프로(2.45%), 레인보우로보틱스(12.27%), 주성엔지니어링(0.42%), 원익IPS(0.70%), 리노공업(1.74%), 피에스케이(0.94%), HLB(0.33%), 에이비엘바이오(0.14%) 등 모두 상승세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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