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2분 기준 컴투스는 전 거래일 대비 4.49% 오른 3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제우스: 오만의 신은 지난달 26일 출시 이후 18시간 만에 구글·애플 양대 앱 마켓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지금까지 이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메이저 신작인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온기 성과가 정규화(노멀라이즈)돼 반영될 내년 예상치를 밸류에이션기준 시점으로 유지했다”며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초기 분기 일평균 매출을 올해 3분기 기준 15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또한 “중기적 비즈니스모델 관점에서는 플레이어대플레이어(PvP) 밸런스 문제 등을 포함해 당초 기대한 수준에 부합하는 마일드한 기조로 평가하기는 다소 어렵다”며 “향후 이 게임은 비즈니스모델 기조와 중소형 과금 이용자에 대한 관리 등을 얼마나 실질적으로 반영하는지에 따라 이용자 트래픽과 매출 관련 지속성에 대한 수준을 검증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부연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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