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3대 주가 지수 강세.. '상승'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 CI.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상승세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미 국채금리 상승세가 다소 진정된 데 힘입어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상승한 채 마감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전 9시 39분 현재 전장보다 0.90% 오른 25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0.74% 상승한 162만5000원을 나타냈다.


[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3대 주가 지수 강세.. '상승'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
미국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이 발표한 8월 미국 민간부문 고용이 전월 대비 3만8천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4만7천명)를 크게 밑돌면서 국채금리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56% 올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0.46%와 0.45% 상승했다. 델이 15.81% 급등하는 등 미국 반도체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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