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이스크림에듀, 주당 1200원 공개매수 실시
아이스크림에듀가 주당 1200원에 공개매수를 한다고 10일 공시했다. 공개매수가는 전 거래일 종가대비 30.72% 할증이 붙었다.
이번 공개매수는 회사의 경영 성과가 시장평가에 반영되지 못한 상황에서 주주들에게 유리한 투자 회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매수 예정 수량은 360만 주로 발행주식의 25.82%다. 매수자는 아이스크림에듀 최대주주인 시공테크가 맡는다.
육일씨엔에스·수성웹툰·골드앤에스·세진티에스, 시총 미달 상폐 우려
육일씨엔에스·수성웹툰·골드앤에스·세진티에스 등이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로 상장폐지 우려종목으로 지정됐다고 9일 공시했다.
육일씨엔에스과 세진티에스는 지난 7월 21일 이후 36거래일 이상 시총 미달 상태다. 수성웹툰과 골드앤에스는 41거래일 연속 시총 미달이 이어지고 있다.
시가총액이 기준금액 연속 충족일수가 45일 이상일 경우 관리종목 해제사유가 발생할 수 있다.
비비안, 시총 미달로 주권 관리종목지정 우려 예고
비비안은 보통주권 상장시가총액 미달로 주권 관리종목지정 우려가 예고된다고 공시했다.
비비안은 지난 9일 기준 시총 300억원 미만이 25거래일 기준 이어지고 있다. 상장시가총액이 300억원에 미달하는 상태가 30거래일 계속되는 경우 해당 보통주권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주연테크, 시총 미달로 상장폐지 우려 예고
주연테크는 시총 미달이 30거래일 지속되면서 상장폐지가 우려된다고 9일 공시했다.
주연테크는 지난 7월 21일 시총 기준 300억원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후 90일이 경과하는 동안 동사 보통주의 시가총액이 아래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될 수 있다.
SK하이닉스, 4조 中 충칭공장 매각설에 "검토 중"
SK하이닉스는 지난 8월 10일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4조원 규모 중국 충칭공장 지분 매각설과 관련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패키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 시점 또는 3개월 이내 재공시할 계획이다.
실리콘투, 경기 용인시 부동산 자산 취득
실리콘투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일대 토지 및 건물을 취득한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면적은 토지 1만 270㎡, 건물 4만 3971.60㎡이며, 거래 상대는 하나자산신탁이다. 계약 금액은 550억원 규모로 자산의 7.76% 수준이다. 계약금 10%인 55억원은 이 날 선지급됐다.
실리콘투 측은 "물류처리 능력 확대 필요성과 자가 보유에 따른 운영 효율성 및 향후 자산가치 상승 가능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샘표, 370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
샘표는 이사회를 통해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소각 주식 수는 86만 332주로, 370억원 규모다. 1주당 가액은 1000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11일이다.
유진테크, 반도체 CAPA 확대 위해 신규시설투자
유진테크는 반도체장비 생산능력 확대 및 중장기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시설투자를 단행한다고 9일 공시했다.
투자 규모는 864억원으로 자기자본대비 17.57% 수준이다. 기존 호법공장 부지 내 신규시설을 확충하는 투자로, 오는 10월 1일 시작해 2028년 1월 15일까지 진행한다.
금양, 물적분할 후 신설법인 설립 결정
금양은 9일 이사회를 열고 회사가 영위하는 일부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신설회사 케이와이디씨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분할은 존속회사인 금양이 신설회사 발행주식 전부를 배정받는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설법인 케이와이디씨는 △데이터센터 구축 및 인프라 운영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및 에너지 관리 △회수 금속에서 소재의 생산 및 판매 △비철금속제품 제조 및 판매 △환경산업 △폐전지 재활용업 등을 영위한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