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여의도·구로·마곡 등에서 직장인 위한 금융 로드쇼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연금엔 은퇴가 없다. 확실하게 한투’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된 로드쇼 형태의 프로젝트다. 기존의 단조로운 창구 상담 방식을 벗어나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 주요 거점과 오피스 단지를 이동식 트레일러로 직접 찾아가는 점이 특징이다.
첫 행사는 오는 28~29일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열린다. 이어 10월 5일 여의도 문화의 마당, 10월 6~7일 구로 지밸리몰을 거쳐 마곡, 강남, 판교 등 핵심 업무지구로 이동 순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팝업 공간은 방문객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총 3개 구역으로 구성됐다. '플랫폼 존'에서는 디지털 사이니지 및 포토존을 운영하며, QR코드를 통한 증강현실(AR) 기반 '연금 MBTI' 진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종진 한국투자증권 연금혁신본부장은 “직장인들이 매일 오가는 익숙한 공간에서 손쉽게 자신의 연금 투자 성향을 파악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찾아가는 연금 스테이션 팝업을 기획했다”며 “연금 사업자는 사회초년생부터 은퇴 시점까지 고객의 모든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야 하는 만큼, 이번 체험 행사가 한국투자증권 연금 브랜드를 한층 더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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