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22:36
2026년 새해를 맞아 경제계와 정부, 국회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장 회복과 산업 전환을 위한 대한민국 경제 재도약 의지를 다졌다.대한상공회의소는 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1962년 시작돼 올해로 64회를 맞은 경제계 최대 규모의 신년 행사로, 기업인과 정부, 국회, 사회 각계 리더들이 함께 새해 경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올해 행사는 '성장하는 기업,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열렸으며,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 경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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