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09:56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2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강기윤 사장을 비롯한 전 임원과 1직급 이상 간부가 직접 참석하고, 전국 7개 사업소가 화상으로 참여한 가운데 올해 세 번째 청렴 윤리 혁신회의를 개최했다.남동발전은 이번 회의를 비롯해 강기윤 사장이 직접 주재한 세 차례 청렴윤리 혁신회의를 통해 반부패 취약분야 개선을 계획 수립부터 △추진 △실적 점검 △성과 공유·확산까지 전 과정에 걸쳐 패키지로 개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또한 외부강의 등 신고와 관련한 부패를 사전에 예방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직원 스스로 이해충돌 여부를 점검할 수 있는 자가점검표를 신설하는 등 신고 업무처리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강기윤2025.08.11 15:51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발전소 현장의 안전관리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나타내며, 안전 조치에 있어 과감한 투자와 위해요소 발생시 즉각적인 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11일 남동발전에 따르면 강 사장은 지난 7일 경남 고성군 하이면 소재 삼천포 발전본부를 대상으로 불시점검을 가졌다. 이번 불시점검은 지난 5일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에너지 공기업 간담회에서 강조한 ‘에너지 공기업의 연이은 중대재해에 대한 강력한 대응 필요성’과 ‘최고경영자의 안전 의지 실현’이라는 지침을 즉각 이행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강 사장은 작업 일지를 살펴보면서 작업 절차 준수 여부를 직접 점검했고, 발전소 중앙제어실2025.06.24 13:19
한국남동발전이 올해 발표된 공공기관 정부경영 평가에서 평가 대상 기관 중 가장 높은 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24일 한국남동발전에 따르면 남동발전의 A등급 획득은 평가 대상 기관인 32개 공기업과 55개 준정부기관이 받은 등급 중에서 사실상 가장 높은 등급으로,이번 결과를 통해 남동발전은 탁월한 경영성과를 입증할 수 있게 됐다.이번 성과는 민간기업 CEO와 재선 국회의원을 두루 지낸 강기윤 사장의 경영역량이 직접 반영된 결과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강 사장은 취임 후 ‘하나된 남동’을 기치로 대내외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의 역량 결집을 주문하며 ‘창의와 도전’ 정신을 통해 과감하게 업무에 임할 것2025.06.02 13:58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연이어 발전소 현장을 찾아 안전경영활동을 펼치면서 현장과의 소통경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2일 남동발전에 따르면, 강 사장이 지난달 29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소재 영흥발전본부를 찾아 안전 중심 경영 내재화와 직원과의 소통강화를 위한 현장안전경영활동을 펼쳤다. 강 사장은 지난달 15일에도 강릉소재 발전소 현장을 찾아 현장경영을 펼친 바 있다.이날 강 사장은 영흥발전본부의 주요 사업과 안전 과제를 파악하는 현안 회의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사장 경영방침인 ‘창의와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불합리하고 불필요한 요소들은 과감히 변화시킬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수익성 개선을 위한 다양한 과2025.05.19 13:53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발전소 현장을 찾아 현안 해소를 위한 직원 소통과 발전소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경영활동을 펼치고 있다.19일 남동발전에 따르면 강기윤 사장이 지난 16일 강원권 소재 영동에코발전본부와 강릉발전본부를 찾아 현장경영을 시행했다. 이번 현장경영은 강 사장의 경영방침인 ‘하나된 남동’ 구현을 위한 전사 소통 확대와 안전 중심 경영을 내재화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번 현장경영에서 강 사장은 영동에코발전본부의 중점사업 추진현황을 파악하고,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주요 설비에 대한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통해 조직의 미래 전략과 실행 과제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2025.01.15 14:55
한국남동발전이 5개 발전본부 업무계획 보고회를 통해 사장 경영방침인 창의와 도전의 정신으로 올해 목표 달성과 현안 해결의 각오를 다졌다.15일 남동발전에 따르면 강기윤 사장 주관으로 지난 13일 영흥, 삼천포, 여수, 분당, 영동 에코 등 5개 발전본부의 올해 계획과 현안에 대해 CEO와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2025년 발전본부 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이날 보고회는 강 사장의 지침에 따라 침체된 내수경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발전과 함께하는 사업 추진 방향 및 대외 협력 체계 구축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이 자리에서 강 사장은 예산 예측의 정확성을 높이고, 재료비 및 시장 변동에 따른 손익 관리를 철저히 할 것2024.12.18 16:23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6일 서울 매경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 ‘2024년 제32회 안전경영대상’에서 안전경영 확산 및 중대재해 감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타산업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안전경영대상'은 고용노동부와 매일경제신문사가 공동주최하는 국내 안전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및 근로자 안전보건 증진에 앞장선 기업·기관·단체·개인 등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남동발전은 △KOEN 중장기 안전경영로드맵 수립을 통한 정부 중대재해 감축 정책 적극 이행 △현장 안전 실행력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위험성평가 내실화 △위험성평가 가이드북 발간 등의 고도화를2024.12.18 10:47
한국남동발전이 2025년을 앞두고, 선택과 집중의 예산편성을 통해 필수 사업 동력 확보뿐만 아니라 침체된 내수 활성화를 위한 예산도 적극 편성하기로 했다. 남동발전은 지난 16일 경남 진주시 본사에서 강기윤 사장을 비롯한 본사 전 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예산편성(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설명회는 남동발전이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할 예산편성(안)이 적정하게 이뤄졌는지에 대해 점검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본사 처장들이 맡은 분야별 예산편성 및 집행 계획을 설명한 후 이에 대해 토론하고, 전 처실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강기윤 사장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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