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3 15:33
신한카드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2(이하 GMF)의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GMF는 오는 10월 22~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진행된다. 신한카드는 GMF의 상징인 메인 무대 '신한카드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를 운영한다. 신한카드는 공연을 감상하는 관객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완성도 높은 페스티벌 메인 무대를 준비할 계획이다.이번 GMF는 볼빨간사춘기, 소란, 10cm, 어반자카파, 데이브레이크, 멜로망스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9월 중순 최종 라인업이 공개된다.신한카드는 지난 2017년부터 GMF의 후원 파트너사로 참여중이다. 특히 신인 뮤지션 발굴2019.10.19 00:00
수입주류 전문 유통기업 ㈜비어케이는 칭따오(TSINGTAO)가 19~20일 서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2019'를 2년 연속 공식 후원한다고 18일 밝혔다. 페스티벌은 가을날 잔디밭에서 도심 속 여유와 함께 음악을 함께 즐기는 모던 라이프 음악 축제다. 칭따오는 축제의 공식 맥주로 부스를 설치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특히 칭따오는 수변 무대 '러빙 포레스트 가든(Loving Forest Garden)'을 운영한다. 축제 콘셉트와 마찬가지로 도심 속에서 만나는 호수와 나무, 자연이 어우러진 무대로 스텔라장, 노리플라이, 페퍼톤스 등이 출연한다. 칭따오 브랜드 부스에서는 '칭따오 라거'를 생맥주로 만나볼 수2018.07.24 17:53
오는 10월 20일 토요일, 21일 일요일 양일간 올림픽 공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가을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8'(이하 GMF 2018)의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지금까지 GMF의 인기를 견인해온 대표 아티스트들이 1차 라인업부터 대거 등장하고 있다. 6집 [long way]를 발표한 페퍼톤스가 12번째 출연이자 유일한 개근 아티스트로 GMF2018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GMF의 봄 버전인 '뷰티풀 민트 라이프'에서 헤드라이너로 압도적인 공연을 펼친 소란과 윤하 역시 나란히 출연을 확정 지었다. 또한 GMF의 환경 캠페인 'eARTh'를 담당해온 노리플라이와 순도 높은 브랜드 공연으로 정평이 난 쏜애플도 신곡과 함께 가을의 청량함을2016.09.09 14:43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6’ 뮤지션들과 함께 9월 문화공연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문화공연은 9월 한 달간 매주 토·일요일 오후 5시, 1층 아트리움 원형무대에서 진행된다. 오는 10일에는 신스팝 듀오 ‘롱디’가 가을 저녁 무대를 채운다. 실력파 신인 뮤지션 ‘롱디’는 일렉트로닉 음악을 몽환적인 멜로디로 표현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남성 인디그룹이다. 11일에는 국내뿐 아니라 일본, 싱가폴 등 글로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록밴드 ‘칵스’가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9월 둘째 주에는 모던 팝밴드 ‘소란’(17일)과 센티멘탈 감성 인디 듀오 ‘멜로망스’(18일)의 공연이 각각 펼쳐진다. 이후 24일에는 팝밴드 ‘몽키즈’, 25일에는 스타일리쉬 밴드 ‘보이즈 인 더 키친’이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타임스퀘어 관계자는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단순 쇼핑의 즐거움을 넘어 가을날의 낭만과 여유를 선사하고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9월 문화공연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타임스퀘어는 내방객들이 더욱 즐거운 몰링을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테마로 다양한 문화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2015.10.08 17:41
덴마크 프리미엄 맥주 칼스버그(Carlsberg)가 2년 연속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rand Mint Festival, GMF)'의 공식 맥주로 선정됐다.칼스버그는 젊은 세대들의 문화코드를 공감하고 공유하기 위해 국내 유수의 축제들을 후원하고 있다.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Where's the Party?(뮤직 페스티벌은 칼스버그와 함께!)' 캠페인의 일환으로 월드 DJ 페스티벌,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레인보우 아일랜드 등의 공식 맥주로 나서며, 페스티벌 대표 맥주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이번 후원은 'Where's the Party?'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매년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과의 인연을 지속하기 위해 결정됐다. 칼스버그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공식 맥주로서 음악과 함께 가을 소풍을 즐기는 관람객들에게 시원하고 신선한 칼스버그 생맥주를 선보이는 등 보고, 듣고, 마시는 3가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칼스버그 브랜드 담당자는 "칼스버그는 국내 음악 축제에서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브랜드 마케팅을 꾸준히 지속해오고 있다"며 "2030 세대 등 젊은 소비자층이 향유하는 문화 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활기차고 친근한 맥주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4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5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6
한화·인드라, 스페인 K9 자주포 현지 생산 협상 타결 임박
7
블랙 스완 캐피털리스트 설립자 "XRP가 세계 금융계 지배할 것"
8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9
“디지털 달러는 예금이 아니다”... 미 FDIC가 쏘아 올린 핀테크 사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