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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뮤지션과 함께하는 9월 문화공연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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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뮤지션과 함께하는 9월 문화공연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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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한지은 기자]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6’ 뮤지션들과 함께 9월 문화공연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문화공연은 9월 한 달간 매주 토·일요일 오후 5시, 1층 아트리움 원형무대에서 진행된다. 오는 10일에는 신스팝 듀오 ‘롱디’가 가을 저녁 무대를 채운다. 실력파 신인 뮤지션 ‘롱디’는 일렉트로닉 음악을 몽환적인 멜로디로 표현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남성 인디그룹이다. 11일에는 국내뿐 아니라 일본, 싱가폴 등 글로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록밴드 ‘칵스’가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9월 둘째 주에는 모던 팝밴드 ‘소란’(17일)과 센티멘탈 감성 인디 듀오 ‘멜로망스’(18일)의 공연이 각각 펼쳐진다. 이후 24일에는 팝밴드 ‘몽키즈’, 25일에는 스타일리쉬 밴드 ‘보이즈 인 더 키친’이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

타임스퀘어 관계자는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단순 쇼핑의 즐거움을 넘어 가을날의 낭만과 여유를 선사하고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9월 문화공연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타임스퀘어는 내방객들이 더욱 즐거운 몰링을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테마로 다양한 문화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지은 기자 jb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