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5 12:04
'그 여자의 바다 '최우석이 민재로 밝혀진 홍진기를 구출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2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연출 한철경, 극본 김미정·이정대) 115회에서는 강태수가 민재로 밝혀진 강승준(홍진기 분)을 극적으로 구출한 가운데 윤수인(오승아 분)이 아버지 윤동철(이대연 분)의 살인 누명을 벗길 회중시계를 확보하는 극적인 반전이 그려졌다. 이날 정재만(김승욱 분)은 강승준을 납치한 뒤 윤수인과 김선우(최성재 분)에게 회중시계를 보여주며 30억 채무 변제를 요구했다. 재만은 민재의 목숨을 담보로 윤수인과 김선우를 협박한 것. 수인은 민재가 과거 바다에 빠질 때 가지고 있던 회중시계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이후 수2017.07.18 10:23
'그 여자의 바다' 한유이가 결국 유준서에게 악행을 저질렀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2 tv 소설 '그 여자의 바다'(연출 한철경, 극본 김미정·이정대)102회에서 정세영(한유이 분)은 윤수인(오승아)의 아들 지훈(유준서)을 납치 도중 교통사고로 사망하게 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졌다. 이날 정세영은 결혼에 집착하는 최정욱에게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묻겠다며 매달렸다. 하지만 아들 지훈에게 빠진 정욱은 세영과의 결혼을 절대 하지 않겠다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이에 세영은 수인의 집으로 지훈을 찾아갔다. 세영은 혼자 놀고 있는 지훈에게 접근해 엄마에게 데려다 주겠다고 납치했다. 앞서 세영은 외딴 곳에 자리잡은 고아원까지2017.07.04 14:17
'그 여자의 바다' 오승아가 유준서를 데리고 가다 김주영과 정면으로 마주쳤다. 4일 오전 방송된 KBS2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연출 한철경, 극본 김미정·이정대)에서는 윤수인(오승아 분)이 아들 지훈(유준서 분)과 함께 동생 정인(한은서 분)을 만나러 가다가 지훈의 친아빠인 최정욱(김주영 분)과 정면으로 마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또 이날 김선우(최성재 분)는 친엄마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금례(반효정 분)를 만나러 온 해주향우회 회장은 김선우를 보고 6·25전쟁때 헤어진 모친이 살아있다고 전했다. 크게 놀란 선우는 장실장(조병기 분)을 불러 "친어머니가 살아 있다"고 전했다.. 모르2017.06.13 00:01
'그 여자의 바다' 오승아가 쓰러진 최성재를 밤샘 간호한다. 13일 오전 방송되는 KBS2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77회에서는 수인(오승아 분)은 자신의 앞에서 쓰러진 김선우(최성재 분)를 밤새 간호하며 애를 태우는 장면이 그려진다. 수인을 찾았다는 소식에 아픈 몸을 끌고 달려간 선우는 수인의 앞에서 끝내 쓰러진다, 선우는 지훈(유준서 분) 옆에서 잠이 깨고 수인에게 "내가 얼마나 수인씨를 찾아 다녔는지 알아요"라고 호소한다. 이후 선우는 수인에게 "다시는 내 앞에서 사라질 생각을 하지 말아요"라고 애원한다. 밤새 선우의 곁을 지킨 수인은 선우를 향해 커져가는 마음과 차마 선우를 욕심낼 수 없는 처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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