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9 18:15
강남 3구인 강남, 송파, 서초에서 재건축 사업으로 지정된 104곳 중 32곳이 사업시행인가를 승인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3월 기준 강남3구(강남, 서초, 송파)에 재건축 사업으로 지정된 구역은 총 104곳이며 이 중 사업시행인가를 승인받은 단지는 32곳이다. 재건축 사업은 기본계획수립, 안전진단, 정비구역지정, 조합설립인가,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이주철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여기서 사업시행인가 과정을 거친 사업지는 본궤도에 올랐다고 본다. 조합이 제출한 내용을 시장이나 구청장 등이 최종 확정하고 인가하는 행정 절차를 마침으로써 사업이 무산될 가능성이 낮다고 보기 때문이다. 더욱이 최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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