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09:44
신용보증기금은 강승준 이사장이 지난 29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스타트업 유니컨을 방문해 혁신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과 정책금융 지원 방향을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차세대 무선 인터커넥트 기술을 개발하는 유니컨의 기술 시연과 함께 혁신아이콘 선정 기념 현판식 행사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는 기술 사업화 과정의 애로사항과 스케일업을 위한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유니컨은 60GHz 기반 무선 송수신 반도체 칩 'UC60'을 개발하는 팹리스 기업으로 전자기기 내부의 유선 연결을 무선으로 대체해 데이터 전송 효율과 전력·공간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이 기술은 양방향 고속 통신을 구현하면서 반도체 칩 수를 줄일 수2026.03.19 10:46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18일 강승준 이사장이 취임 후 첫 공식행보로 중동상황 등 대내외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인해 수출대금 회수 지연 등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진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보의 지원제도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기업인 ‘농업회사법인(주)영풍’은 대구 달서구에 소재한 식품 제조 전문기업이다. ‘이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글로벌 강소기업’에 이름을 올린 우량 수출기업으로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로 피해가 우려되고2026.03.13 09:41
강승준 서울과학기술대 대외국제부총장이 신용보증기금 제25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강승준 신임 이사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지난 12일 사내 게시판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경영 메시지를 전달하며 소통 중심의 행보로 임기를 시작했다.강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최근 이란 사태 등으로 글로벌 불확실성이 심화되며 기업은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정책 수행으로 기업의 위기 극복과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든든히 뒷받침해야 한다”고 했다.또 그는 “AI 등 미래전략산업에는 과감한 ‘생산적 금융’ 지원과 위기에 처한 기업에는 따뜻한 ‘포용적 금융’으로 소외 없는 정책추진을2021.09.09 14:28
한국은행이 9일 신임 감사에 강승준 전 기획재정부 재전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감사는 기획재정부 장관의 추천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며 임기는 3년이다. 강승준 한국은행 신임 감사의 임기는 오는 10일부터 2024년 9월 9일까지다.강승준 신임 감사는 1965년 생으로 1988년신일고등학교, 1988년 서울대 경제학과, 1991년 서울대 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기획예산처 재정전략실 국제협력교육과장, 정책홍보관리실 업무성과관리팀장, 공공정책국 평가분석과장 등을 지냈다.또 대통령실 국정과제비서관, 주상해총영사관 영사, 국민경제자문회의지원단장 등에서 근무한 경력도 있다.2017.08.03 00:29
'그 여자의 바다' 김승욱이 파산에 직면한다.3일 오전 방송되는 KBS2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연출 한철경, 극본 김미정·이정대) 114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정재만(김승욱 분)이 정체가 민재인 강승준(홍진기 분)이 강명한(박찬환 분) 회장의 친아들이 아님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이날 강승준은 윤수인(오승아 분)에게 인천에 다녀왔다고 알린다. "저 오늘 인천 다녀왔어요. 세영(한유이 분)씨도 만나고요"라는 승준의 말에 수인은 "세영이? 무슨 일로 만난 거야?"라고 반문한다. 이에 승준은 "제 누나가 아닌가 했거든요"라고 대답한다. 이에 수인은 "세영이가 왜 누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 거야"라고 물어본다2017.07.27 00:01
'그 여자의 바다' 강승준이 어린 시절 바다에 빠진 진짜 민재로 밝혀진다. 27일 오전 방송되는 KBS2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연출 한철경, 극본 김미정·이정대) 109회에서는 강명한(박찬환 분) 회장의 아들 강승준이 어린 시절 바다에 빠져 실종된 윤수인(오승아 분)의 남동생 민재로 밝혀지는 반전이 그려진다. 최정욱(김주영 분)은 김선우(최성재 분)가 덫에서 빠져 나온 이유가 윤수인 때문이라고 정재만(김승욱 분)에게 알린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이야?"라고 묻는 정재만에게 최정욱은 "미쓰 윤이 돈가방을 빼돌렸다고 합니다"라고 전해준다. 김선우를 도둑으로 몰았던 음모가 발각될까 두려운 재만은 "강 회장한테 다 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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