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8 18:28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이 이달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1단지 재건축 아파트인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지하 4층~지상 35층, 74개 동, 전용 34~179㎡P 총 670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강남 단일단지로는 최대 규모다. 이중 전용 34~132㎡, 1235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별로 ▲34㎡ 237가구 ▲49㎡ 324가구 ▲59㎡ 549가구 ▲112㎡ 59가구 ▲132㎡ 66가구로 구성된다.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일반분양분 전체의 89% 이상이 소형 평면으로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디에이치2019.04.12 18:19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 1단지의 상가건물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강제집행이 상인들의 강력저항으로 중지됐다.법원 측은 "아직 20여명이 남아서 농성을 진행하고 있으나 퇴거반대 상인들이 소화기와 유리병, 쇠파이프 등으로 거세게 저항하고 있어서 오후 5시7분께 집행을 중지하고 현장 철수했다"고 밝혔다.법원은 이날(12일) 오전부터 개포주공1단지 종합상가에 대한 3차 명도 강제집행에 나섰다. 강제집행에는 법원집행관 등 50여명이 투입됐다. 이날 오전 7시30분께 상가 안으로 진입에 성공한 집행관들은 본격적으로 명도집행을 시작했다.이 과정에서 경찰은 퇴거에 반대하는 상인들이 집행관 측과 충돌하면서 11명을 연행했다.집행관 측 노무인2016.08.07 10:58
지난 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서울에서 가장 거래가 많았던 아파트는 송파구 신천동 '파크리오'인 것으로 조사됐다. 재건축 단지 중 거래 1위 단지는 강남구 개포동 '개포 주공1단지'였다.7일 부동산114가 국토교통부에서 공개한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송파구 신천동 파크리오 아파트가 1년 6개월간 713건이 신고돼 서울지역 아파트 중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냈다. 기간은 201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다.먼저 거래 1위인 신천동 파크리오는 옛 잠실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해 2008년 입주한 총 6864가구의 대단지다. 이는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바로 인근의 신천동 장미아파트 등의 재건축이 확정되면서 시세 상승을 기대한 수요자들이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2위는 개포 주공1단지로 505건의 거래가 신고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재건축 아파트 가격 상승세를 주도한 개포 주공1단지는 서울시내 재건축 추진 단지 가운데서는 매매가 가장 많았다.3위는 강동구 상일동 주공3단지(고덕 주공3단지, 505건 신고),△4위는 2004년 입주한 강북구 미아동 SK북한산시티(469건 신고)가 차지했다. 이어 2008년 입주한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와 잠실 엘스가 나란히 454건이 신고됐고 강동구 암사동 롯데캐슬퍼스트(386건), 노원구 중계동 그린1단지(373건),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361건), 노원구 월계동 한진한화그랑빌(357건)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실거래가 자료는 실거래 신고가격이 주변 시세나 다른 동일 아파트의 신고가격과 큰 차이가 벌어져 다운 또는 업 계약이 의심되는 일부 경우는 제외한 것으로 데이터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9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