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17:12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6일까지 8일간(토·일요일 제외) ‘2026년 기장군민 건강증진사업’ 대상자를 모집 중이라고 9일 전했다.‘기장군민 건강증진사업’은 군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기장군이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연계해 암 종합검진이나 뇌혈관 검진비용 지원을 내용으로 한다.이번 대상자 모집을 통해 1865명을 선정하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모집 기간 동안 관할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2월 말 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선정자 중 65세 이상 노인, 국가보훈대상자,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록장2025.12.17 11:57
오산시보건소는 ‘2025년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성과대회는 지난 9일 경기도청과 경기도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이 주관해, 경기도 내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2025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산시보건소는 평가지표에 따른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오산시 대표 건강사업인 ‘3UP 건강걷기 사업’을 중심으로 시민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시민들의 생활 속 건강 실천을 효과적으로 확산시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와 관련 오산시보건소는 지난 12025.12.10 10:16
시흥시보건소가 지난 9일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통합건강증진 사업 성과대회’에서 도내 31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 종합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사업은 금연ㆍ절주, 신체활동, 영양ㆍ비만 관리, 구강보건 등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통합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건강 문제 분석을 토대로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참여형 건강환경 조성에 주력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예방ㆍ관리ㆍ참여ㆍ확산’으로 이어지는 ‘생활터 중심’ 사업을 체계적으로 펼쳐2025.07.04 12:03
시흥시가 보건복지부 주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제17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종합부문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성과대회는 지난 3일 서울 SC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전국 260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건강증진사업의 성과를 종합 평가해 총 16개 기관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지난해 ‘우수 기관’에 이어 올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신체활동, 영양, 구강, 금연, 절주 등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 다양한 건강 분야를 통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흥시보건소는 지역 건강문제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2025.01.08 11:55
부산 기장군이 오는17일까지 8일간 ‘2025년 기장군민 건강증진사업’ 대상자 모집에 나선다.8일 군에 따르면 ‘기장군민 건강증진사업’은 군민들이 건강한 삶을 위해 기장군이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연계해 한국인 6대 호발암 및 뇌혈관 정밀검진 비용 지원을 내용으로 한다.올해는 모두 1865명을 선발하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모집 기간 동안 관할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2월 말 대상자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대상자를 선정한 후 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대상자로 선정된 군민은 암 종합검진 또는 뇌혈관검진 중 하나를 선택해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검2024.07.09 10:16
전남 장성군보건소가 ‘202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사항을 반영해 지방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보건사업이다. ‘금연’, ‘모바일 헬스케어’,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등 14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성과대회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발표, 내년도 사업별 정책 방향 제시, 정보 교환 등을 통해 사업의 발전과 담당자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장성군은 △건강한 돌봄 놀이터 △장애인 인지재활 프로그램 △실버 라인댄스 교실 △맞춤형 방문건강 관리사업2024.07.09 10:15
전남 보성군은 지난 5일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2024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평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5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종합부문 평가는 2023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 결과와 우수사례에 대한 시도별 평가 결과를 반영해 보건복지부가 전국 최우수 16개 기관과 우수 18개 기관을 선정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 관리를 목적으로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을 기획․추진하는 사업이다. 보성군은 지역 현2022.12.29 10:28
전남 진도군 보건소가 전라남도 정신건강증진사업 평가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29일 군에 따르면 평가는 전라남도 22개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원 ▲정신건강 종합대책 주요 과제 등을 중심으로 각 분야별 평가를 통해 진도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진도군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정신질환의 조기발견 ▲스트레스 고위험군 집중관리 프로그램 개발·운영 ▲자살예방 사업 등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또 ‘따뜻한 동행, 우리가 함께한다’라는 주제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과 어르신을 대상으로2020.12.15 16:20
전남 함평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부문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25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에 실시한 각 지역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운영성과와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지난해 함평군은 노인‧어린이‧여성 등 맞춤형 통합건강관리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생애주기별 건강수준에 맞는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건2017.11.01 10:00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선옥)는 지난 31일 오후 부산 KBS홀에서 부산·울산·양산지역 어르신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건강백세운동교실 발표 대축제'를 개최했다. 부산지역본부는 매년 부산·울산·경남지역 560여개 경로당과 28개 야외공원 등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300여 명의 전문운동강사를 파견하여 신체기능 저하 방지 및 건강한 노후 생활 유지를 목적으로 어르신들에게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백세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우수한 시설 17개 팀이 참가하여 '언제나 청춘 멋지고 아름답게'라는 슬로건으로 그동안 경로당에서 배우고 익힌 건강운동 발표공연과 함께 초청가수 축하 공연2016.04.27 17:52
동국제강이 27일 을지로 페럼타워 2층 회의실에서 ‘(사)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친구들(이하 희망의 친구들)’에 이주민·다문화 가정 건강증진사업 후원 기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희망의친구들’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노동자, 결혼이주민, 이주아동 및 청소년, 동포, 난민 등 우리사회 취약계층 이주민의 의료문제를 해결하고 이들 가족의 건강과 인권보호를 위해 1997년 설립된 비영리 법인이다.동국제강은 기존 지역사회와 연계된 나눔지기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는 일환으로 올해부터 ‘희망의친구들’을 통해 대표적 취약계층인 이주민·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이날 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희망의친구들’ 김미선 상임이사는 “이주민이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후원이 절실하고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14.04.11 16:57
[글로벌이코노믹=안재민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서울시는 10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건강문화 조성 등의 노력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생명보험재단은 시민들에게 걷기운동을 장려하기 위해 서울역, 왕십리역에 건강계단을 설치하고 서울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경쟁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서울시는 취약계층 시민들과 직장, 육아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사업의 효과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 등 행정적 지원을 전담할 예정이다.생명보험재단 유석쟁 전무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는 것이 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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