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건강문화 조성 등의 노력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생명보험재단은 시민들에게 걷기운동을 장려하기 위해 서울역, 왕십리역에 건강계단을 설치하고 서울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경쟁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취약계층 시민들과 직장, 육아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사업의 효과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 등 행정적 지원을 전담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7년 설립된 생명보험재단은 이 밖에도 어린이집 건립 및 운영사업, 자살예방, 희귀난치성질환, 사회적의인 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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