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3 08:44
조선업체 대우조선해양(DSME)이 2020년 러시아 국영선사 소브콤플로트(Sovcomflot)에게 발주 받았던 LNG(액화천연가스)운반선 건조 계약 중 2차 선박 건조계약을 해지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지난달 30일 증권거래소 신고에서 "선주가 기한 내에 LNG선 1척에 대한 선박건조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해지는 5월 중순에 이어 두 번째로 러시아 국영선사인 소브콤플로트로부터 받은 총 3척의 LNG운반선 3대 중 2대가 취소되었다. 계약의 규모는 원래 8억5000만 달러(약 1조1033억 원)였으나, 5월에 첫 번째 선박이 취소되면서 약 5억2000만 달러(약 6749억 원)로 줄어들었다. 이 계약의 나머지 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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