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2 18:01
장재현 감독의 영화 '파묘'가 개봉 열흘 만에 500만 관객을 넘어서며 파죽지세 '흥행'을 기록하는 가운데 티빙, 웨이브, 왓챠 등 각 OTT 플랫폼에서 장재현 감독의 전작인 '검은 사제들'과 '사바하'가 덩달아 인기를 얻는 모습이다. 2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파묘'는 개봉 10일 차인 이날 오후 누적 관객 수 5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최고 흥행작이자 천만 관객을 기록한 '서울의 봄'보다 4일 빨리 500만 관객에 도달했는데, 이는 한국 오리지널 오컬트 장르 역사 상 유례 없는 신기록이다. 파묘의 흥행에 발맞춰 장재현 감독의 전작들도 인기를 얻고 있다. 키노라이츠의 2일 기준 '오늘의 랭킹 차트'를 확인한 결과 넷플릭스에서는 사바하2019.02.26 18:35
화요일인 2월 26일 주요 영화채널에서 편성한 영화들은 다음과 같다.<채널CGV 편성표>03:30 본레거시 1부 - 본레거시04:30 본레거시 2부 - 본레거시06:00 라이프오브파이 1부 - 라이프오브파이07:00 라이프오브파이 2부 - 라이프오브파이08:30 이스케이프플랜 1부09:20 이스케이프플랜 2부10:50 토르:천둥의신 1부11:40 토르:천둥의신 2부13:00 검은사제들 1부13:50 검은사제들 2부15:10 트랩 - 5화16:30 트랩 - 6화17:50 런올나이트 1부 - 런올나이트18:40 런올나이트 2부 - 런올나이트20:00 나잇&데이 1부21:00 나잇&데이 2부22:30 그것만이내세상 1부 - 그것만이내세상23:30 그것만이내세상 2부 - 그것만이내세상01:02019.02.22 16:09
장재현 감독 신작 영화 '사바하'가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면서 전작 '검은사제들'에 누리꾼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영화 '사바하'는 개봉일인 지난 20일 18만3934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으며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이틀째인 21일에는 14만 4995명을 끌어모아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 누적관객수는 33만여명을 기록했다. '검은사제들'은 개봉첫날인 2015년 11월 5일 19만 7581명을 불러들여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사바하'를 약간 웃도는 성적표를 기록했다. '검은사제들'은 누적관객수 544만 3232명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검은사제들'에서 악귀에 들린 소녀 역을 리얼하게 그려2017.03.10 18:58
케이블 영화채널 OCN 편성표에 따르면 3월 11일 토요일 방송되는 영화는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도둑들’ ‘퇴마전: 마령검의 비밀’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검은 사제들’ ‘미션 임파서블5: 로그네이션’ ‘분노의 질주: 더 세븐’으로 총 7편이다.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개봉일: 2014년 5월 22일 / 상영등급: 12세 관람가 / 러닝타임: 134분) - OCN 방영시간: 3월 10일 금요일 밤 11시~ / 3월 11일 토요일 오후 1시 20분~ - 감독: 브라이언 싱어 - 출연: 휴 잭맨(로건 / 울버린 역), 제임스 맥어보이(찰스 자비에 역), 마이클 패스벤더(에릭 랜셔 역), 제니퍼 로렌스(레이븐 /미스티 역) - 장르: SF, 모험, 액션, 판타지 - 누적 관객수: 431만 3871명 (9일, 영화진흥위원회 제공) #도둑들 (개봉일: 2012년 7월 25일 / 상영등급: 15세 관람가 / 러닝타임: 135분) - OCN 방영시간: 3월 11일 토요일 새벽 3시 10분~ - 감독: 최동훈 - 출연: 김윤석(마카오박 역), 김혜수(팹시 역), 이정재(뽀빠이 역), 전지현(예니콜 역), 오달수(앤드류 역), 김수현(잠파노 역) - 장르: 범죄, 액션, 드라마 - 누적 관객수: 1,298만 3841명 (9일, 영화진흥위원회 제공) #퇴마전: 마령검의 비밀 (개봉일: 2015년 8월 27일 / 상영등급: 15세 관람가 / 러닝타임: 1118분) - OCN 방영시간: 3월 11일 토요일 새벽 5시 50분~ - 감독: 조천우, 피터 파우 - 출연: 리빙빙, 천쿤 - 장르: 판타지, 드라마 - 누적 관객수: 1만 922명 (9일, 영화진흥위원회 제공)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개봉일: 2011년 6월 22일 / 상영등급: 152세 관람가 / 러닝타임: 132분) - OCN 방영시간: 3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50분~ - 감독: 매튜 본 -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찰스 자비에 역), 마이클 패스벤더(에릭 렌셔 / 매그네토2017.02.25 17:23
2월 25일(토요일) OCN 방송편성표에 따르면 저녁 6시 20분 영화 ‘검은사제들’ 에 이어 이날 밤 11시 20분에는 영화 ‘좋아해줘’가 TV를 통해 방영된다. #검은사제들 (개봉일: 2015년 11월 5일 / 상영등급: 15세 관람가 / 러닝타임: 108분) 미스터리, 드라마 장르의 영화 ‘검은 사제들(The Priests, 2015)’는 장재현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김윤석(김신부 역), 강동원(최부제 역), 박소담(영신 역)이 출연했다. 2월 24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누적 관객수 544만 2915명을 기록한 영화 ‘검은 사제들’의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2015년 서울 뺑소니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는 한 소녀(박소담). 잦은 돌출 행동으로 교단의 눈 밖에 난 ‘김신부’(김윤석)는 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 소녀를 구하기 위한 자신만의 계획을 준비한다. 이를 위해선 모든 자격에 부합하는 또 한 명의 사제가 필요한 상황. 모두가 기피하는 가운데 신학생인 ‘최부제’(강동원)가 선택되고, 그는 ‘김신부’를 돕는 동시에 감시하라는 미션을 받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소녀를 구할 수 있는 단 하루의 기회, 김신부와 최부제는 모두의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예식을 시작하는데… “절대 쳐다보지마. 이제부터 넌 여기 없는 거야” #좋아해줘 (개봉일: 2016년 12월 7일 / 상영등급: 12세 관람가 / 러닝타임: 123분) 멜로/로맨스, 코미디 장르의 영화 ‘좋아해줘(Like for Likes, 2015)’는 박현진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이미연(조경아 역), 최지우(함주란 역), 김주혁(정성찬 역), 유아인(노진우 역), 강하늘(이수호 역), 이솜(장나연 역)이 출연했다. 2월 24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누적 관객수 84만 8117명을 기록한 영화 ‘좋아해줘’의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잘 나가는 작가와 더 잘 나가는 스타! 사랑 잃은 노총각과 집 잃은 노처녀! 연애 초짜 작곡가와 밀당 고수 PD! 대책 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2017.01.28 08:17
설특선영화로 강동원, 김윤,석 박소담 주역의 '검은 사제들'이 방송된다. tvN은 설날 특선영화로 '검은 사제들'을 28일 저녁 10시 40분부터 방송한다. '검은사제들'은 미스터리 드라마 장르로 장재현 감독이 연출했다. 김신부 역에는 김윤석이, 김신부를 돕는 최부제 역에는 강동원, 영신 역에는 박소담, 학장신부 역에 김의성, 몬시뇰 역에 손종학이 출연한다. 누적관객수는 544만 2709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 2017.01.26.일 기준)으로 역대 65위를 기록한 영화다. 뼁소니 사고 이후 의문의 증세를 보이는 한 소녀 영신(박소담 분)를 두고 김신부(김윤석 분)와 신학생 최부제(강동원 분)이 특별한 예식을 치르는 과정을 담았다. 박소담은 이 영화로 2016년 청룡영화제에서 신들린 연기력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줄거리는 2015년 서울, 한 소녀((박소담)이 뺑소니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린다. 잦은 돌출 행동으로 교단의 눈 밖에 난 ‘김신부’(김윤석)는 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에서 소녀를 구하기 위한 자신만의 계획을 준비한다.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선 모든 자격에 부합하는 또 한 명의 사제가 필요한 상황이다. 모두가 기피하는 가운데 신학생인 ‘최부제’(강동원)가 선택된다. 그는 ‘김신부’를 돕는 동시에 감시하라는 미션을 받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소녀를 구할 수 있는 단 하루의 기회가 주어진다. 김신부와 최부제는 모두의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예식을 시작한다.2015.12.04 07:29
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박소담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지난 11월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와의 인터뷰에서 박소담은 "'검은 사제들'에서 영신 역을 맡았다"고 운을 뗐다.이어 박소담은 "악령이 씐 캐릭터인데 친구들이 영화를 본 뒤 제 눈을 못 보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또 박소담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작고 쌍꺼풀이 없는 눈에 대해 "친구들이 '언젠가는 네 눈이 대세인 시대가 올 거니까 절대 수술하지마'라고 했다" 고 말하며 "나도 수술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이어 강동원은 영화 촬영 중 열린 회식에 대해 "광주에서 한 달 동안 촬영했는데 시간이 없어 주로 숙소에 모여 회식을 했다"고 말했다.리포터가 "회식에서 무슨 대화를 나눴냐"고 묻자, 김윤석은 "'쌍꺼풀 수술하지마라. 곧 네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말을 했다"고 말했다.한편, 3일 영화 '검은사제들'은 오전 8시 30분 기준 500만 관객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렸다. 2015년 서울, 바로 우리 곁에 특별한 능력을 갖추고 비밀스런 임무를 수행하는 사제가 존재한다는 독창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든 그들의 모습을 다룬 미스터리 드라마다.2015.12.04 06:00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아깝지 않은 강동원의 초특급 노력?..."라틴어때문에 트라우마 생길 뻔"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소식이 주목받는 가운데, 강동원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그는 과거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 제작발표회에서 "영화의 전체적인 느낌에 끌렸다"고 영화 출연 계기를 밝혔다. 강동원은 이번 영화를 위해 라틴어를 비롯한 4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모습을 보인다. 강동원은 "신부님들이 원래 라틴어를 쓰시기도 하고 7개 국어정도 하신다고 한다. 나는 4개국어 정도였는데 너무 어려워서 트라우마가 생길것 같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렸다. 2015년 서울, 바로 우리 곁에 특별한 능력을 갖추고 비밀스런 임무를 수행하는 사제가 존재한다는 독창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든 그들의 모습을 다룬 미스터리 드라마다. 강동원은 영화속에서 김신부(김윤석 분)를 돕는 역할로 나오지만 여전히 그에 대한 의심을 버리지 못하는 인물로 나온다.한편 강동원과 함께 영화에 출연한 김윤석은 "강동원에게 되로주고 말로받았다. 술로는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상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2015.12.04 05:30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강동원은 복귀 에네스카야와 다정한 셀카타임?검은사제들 500만 돌파소식이 주목받고있다. 이 가운데 주연배우 강동원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과거 에네스카야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랜만에 동원이 형 만났어요. '두근두근 내 인생' 건대 무대 인사 뒤"라며 "영화 완전 대박. 웃음과 눈물을 한 번에 주는 재밌는 영화 오랜만에 봐서 정말 좋다. 영화 대박 나자 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동원과 에네스카야가 나란히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형제같은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우와",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대박",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헐",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잘생겼다",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너무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2.04 00:11
'검은사제들 500만돌파' 박소담, 생일맞은 여배우의 한껏들뜬 장난셀카...'네티즌 폭소'검은사제들500만돌파 소식이 화제다.이와함께 박소담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주목받는다. 그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주신 모오~~~든분들..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알차고 즐거운하루였당 기분짱짱좋당. 헤헤 오늘도 빠이팅!!!! #온스타일 #처음이라서 #한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얼굴에 고양이를 연상시키는듯한 낙서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그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검은사제들500만돌파 ,헐", "검은사제들500만돌파 , 대박", "검은사제들500만돌파 귀여워", "검은사제들500만돌파 , 예쁘다", "검은사제들500만돌파 너무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2.04 00:06
검은사제들500만돌파, 김윤석은 박유천-문성근과 다정하게 회식인증샷 촬영중?...'웃음'검은사제들 500만 돌파소식과 함께 김윤석의 과거 사진이 줌고받고있다. 과거 영화'해무'에 출연한 김윤석은 당시 제작사 NEW측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윤석과 박유천, 문성근 등 '해무'속 파트너들과 함께 회식을 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있으며, 특히 한가족 같은 다정한 그들의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검은사제들500만돌파,대박", "검은사제들500만돌파, 헐", "검은사제들500만돌파, 짱", "검은사제들500만돌파, 멋있다", "검은사제들 검은사제들500만돌파, 우와"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2.03 19:24
검은사제들 강동원, 감초배우 배정남과 다정하고도 소박한 술자리 인증샷?...'어머나'검은사제들 강동원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배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 잘생긴 동원 형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배정남은 강동원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강동원의 훈훈한 비주얼과 강동원을 '형'이라고 부르는 배정남의 글이 보는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검은사제들 , 우와", "검은사제들 , 진짜?", "검은사제들 대박", "검은사제들 , 헐", "검은사제들 진짜 형이라고?"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2.03 18:48
검은사제들 박소담, 여배우들끼리 다정한 셀카타임 갖는 중?...'미모가 남달라'검은사제들 박소담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은다. 과거, 박소담의 인스타그램에는 "#붉은달 #KBS드라마스페셜 #이항나 #남현주 #안지현 #박소담 #문경새재도립공원 #좋아용 #본방사수 KBS2 8월 7일 밤 10시50분!!!!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안지현,남현주,이항나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모두 하나같이 빼입은 색색깔의 한복차림이 보는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검은사제들 ,재밌겠다", "검은사제들 , 우와", "검은사제들 , 완전 예쁘다", "검은사제들 , 누구?", "검은사제들 , 미인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2.03 18:32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800만 돌파 공약이 코앞..."강동원은 사제복입고 명동활보, 두 배우는.."'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소식이 주목받는 가운데, 주연배우들의 이색 공약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네이버V앱에서는 영화 '검은사제들' 무브토크 라이브가 진행됐다. 당시 방송에는 장재현 감독을 비롯한 주연배우 기윤석, 강동원, 박소담이 출연했으며, 이 자리에서 세 배우는 흥행공약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강동원은 영화 ‘검은사제들’ 800만 돌파 흥행 공약에 대해 “만약 800만 관객을 돌파한다면 영화에서 처럼 사제복을 입고 다시 한 번 명동을 활보하겠다”고 밝혔고, 이어 김윤석은 “나는 그 옆에서 돈돈(돼지)이를 안고 있겠다”고, 박소담은 “강동원 선배와 찬송가를 부르겠다”고 선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검은사제들 ,우와", "검은사제들 , 웃기겠다", "검은사제들 , 최고", "검은사제들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2.03 17:52
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눈시울 뜨겁게 하는 ‘돈돈이의 편지’ 시선 집중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소식과 함께 손 편지 하나가 눈길을 끈다.최근 여러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아가토 주인님께 - 돈돈이의 편지'라는 제목의 글이 이목을 집중시켰다.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삐뚤빼뚤한 글씨체의 손 편지가 담겨 있다. 이 편지는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강동원과 함께 깊은 인상을 남겼던 새끼 돼지 돈돈이의 시점으로 한 누리꾼이 쓴 글이다.이 편지는 독특한 말투와 재치 있는 내용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읽을수록 점점 독자들의 코 끝을 찡하게 한다.한편 영화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의 이야기로, 한국 영화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가톨릭 소재와 퇴마 의식을 접목해 신선하다는 호평을 받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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