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1월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와의 인터뷰에서 박소담은 "'검은 사제들'에서 영신 역을 맡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소담은 "악령이 씐 캐릭터인데 친구들이 영화를 본 뒤 제 눈을 못 보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 박소담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작고 쌍꺼풀이 없는 눈에 대해 "친구들이 '언젠가는 네 눈이 대세인 시대가 올 거니까 절대 수술하지마'라고 했다" 고 말하며 "나도 수술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리포터가 "회식에서 무슨 대화를 나눴냐"고 묻자, 김윤석은 "'쌍꺼풀 수술하지마라. 곧 네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말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3일 영화 '검은사제들'은 오전 8시 30분 기준 500만 관객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렸다. 2015년 서울, 바로 우리 곁에 특별한 능력을 갖추고 비밀스런 임무를 수행하는 사제가 존재한다는 독창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든 그들의 모습을 다룬 미스터리 드라마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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