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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박소담 매력적인 얼굴 '친구의 현명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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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박소담 매력적인 얼굴 '친구의 현명한 조언'

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쳐
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박소담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지난 11월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와의 인터뷰에서 박소담은 "'검은 사제들'에서 영신 역을 맡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소담은 "악령이 씐 캐릭터인데 친구들이 영화를 본 뒤 제 눈을 못 보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 박소담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작고 쌍꺼풀이 없는 눈에 대해 "친구들이 '언젠가는 네 눈이 대세인 시대가 올 거니까 절대 수술하지마'라고 했다" 고 말하며 "나도 수술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강동원은 영화 촬영 중 열린 회식에 대해 "광주에서 한 달 동안 촬영했는데 시간이 없어 주로 숙소에 모여 회식을 했다"고 말했다.

리포터가 "회식에서 무슨 대화를 나눴냐"고 묻자, 김윤석은 "'쌍꺼풀 수술하지마라. 곧 네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말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3일 영화 '검은사제들'은 오전 8시 30분 기준 500만 관객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렸다. 2015년 서울, 바로 우리 곁에 특별한 능력을 갖추고 비밀스런 임무를 수행하는 사제가 존재한다는 독창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든 그들의 모습을 다룬 미스터리 드라마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