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7 15:12
게임문화재단의 새로운 이사장으로 유병한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장이 취임했다.재단은 지난 26일 오후 6시, 서울 강남 엘리에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9·10대 이사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경일 9대 이사장이 이임하고 유병한 신임 이사장이 새로이 취임했다.유병한 신임 이사장은 1990년대 중후반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산업 부서에서 근무,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을 역임했다. 이 외에도 한국저작권위원장,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장 등을 역임했다.게임문화재단은 게임 관련 문화 산업 발전, 게임의 가족·친구·이웃을 잇는 소통 매개체로서 역할 확립 등을 목표로 2008년 설립됐다. 게임이용자보호센터와 게임힐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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