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5 07:40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이 강석정이 친 덫에 걸린다.5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김칠봉) 38회에는 송보미(정체 이봄, 박시은 분)가 문장수(강석정 분)와 조순자(이보희 분)가 짜고 친 게임 유출 함정에 빠지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3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조순자는 32년 전 보미 유기 사실이 밝혀질까 두려워 머리를 다친 뒤 기억을 잃은 제이슨(정우혁 분)을 정신병원에 감금하려 한다.조순자는 개가 되겠다고 액속한 송하남(서성광 분)에게 "납치를 하든 뭘하든 당장 데리고 와"라며 제이슨을 쿵따리에서 빨리 데리고 오라고 지시한다.송하남은 조순자가 제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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