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8 14:48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와 조재연 대법관, 반장식 전 청와대 일자리 수석 등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국내 최고의 상업계고등학교인 덕수상고(현 덕수고 특성화계열)가 폐지돼 오는 2024년부터 경기상고에 통합된다. 서울시교육청은 덕수고 특성화계열(상업계)을 폐지하고 경기상고가 흡수토록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시교육청은 지난해 이미 덕수고 이전·재배치 계획을 행정예고 했으며, 특성화계열은 오는 2023년까지 운영된 뒤 경기상고와 통합된다. 저출산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와 특성화고 인기 하락의 현실을 피하지 못한 것이다. 덕수고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특성화계열과 인문계열이 함께 운영되는 '종합고'다. 덕수고 인문계열은 2021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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